일본 2.5mg 1개월분 약 7천엔 (약 63000원) , 한국 2.5mg 1개월분 약 28만원
일본 5mg 1개월분 약 14000~15000엔 (약 13만원) , 한국 5mg 1개월분 약 37만원
일본 7.5mg 1개월분 약 21000~23000엔 (약 19만원~20만원) , 한국 7.5mg 1개월분 약 52만원
당뇨등의 의료보험적용가격 아닙니다
비급여가격입니다
보험적용하면 저 가격의 30%인거고요
일본정부의 추가인하요구로
일본 릴리가 가격 인하했습니다
성분 다 똑같고 포장지만 일본어 한국어로 다르다고 저 가격차가 나네요
한국은 처방전있어도 국내반입을 막는중이며
국내에서 처방받은것도 가지고 출국했다가
가지고 입국시 압수당합니다 ㅋㅋㅋ
막는이유요? 식약처 관세청말고 아무도 몰라요 법적근거도 없어요 ㅋㅋ
한국의사 처방전 있으면 사서 들어오는것도 허용했으면 좋겠네요
국민들이 살빠지고 건강해지는걸 원하지 않나봐요
'한국'병원에서 처방받아서 '한국'에서 산 약도 가지고 출국했다가 입국하면 압수당합니다 ㅋㅋㅋㅋ
그런것도 없죠 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19344CLIEN
"해주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 규제만 한다"
...
저도 정상적인 처방전이 있음에도 공항에서 아예 반입자체를 막는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아니 우리 해외여행 가고 출장 갈때도 매일 먹어야 하는
혈압약,정신과 치료약 같은거 싸서 갖고 다니잖아요?
필요하면 처방전 챙기고요...
웃긴것이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도 가지고 출국했다가 들어오면 압수당합니다 ㅋㅋㅋㅋ
나라에선 막고 압수하고
제약사가 타국에 비해 비싸게 받아도
아무런 언급도 없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릴리에 뭐 받아먹은건지 ㅋㅋ
본문 안읽으셨나요? 본문에 적었듯 일본도 '비급여'가격입니다
의료보험 급여시 저 가격의 30%이고요
위고비 마운자로만 압수하는거면 법적 근거가 없이 압수하는 것 같은데 ...
그런데 이상해지긴했어요. 체온계 혈압계 같은 가정용 의료기기도 직구가 다 막히고, 당근에서 중고거래도 안되고,
일본산 동전파스 같은 것도 막혀서 우리나라 제약사가 팔던데
중국도 엄청 싸더라구요.
정품인증하고 쉽게 구하는거 같던데
국내는 7.5만 맞아도 50만원대죠;
릴리가 제약규모3위시장인 일본눈치로 싸게 공급하는거고,
한국은 그럴필요가 없으니 비싸게 파는거 같습니다.
누군가 막고 있네요? 왜 막을까요?
이제 약소국도 아닌데,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0.4프로의 고가부동산 가지고 있는사람 죽일놈 만드는게 표가 되죠.
왜 압수하죠 이해가 안가네요...
표 안되면 일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