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사태' 뒤 커피시장 흔들…투썸, 석달째 결제액 앞서 | 연합뉴스
5∼7월 누적 결제액 스타벅스보다 약 300억원 많아
메가MGC커피도 1천억원 육박하며 추격
다만 지난달에는 스타벅스 결제액이 전달보다 9.6% 증가한 반면 투썸플레이스는 3.0% 감소하면서 양사의 격차가 다시 좁혀졌다.
이에 따라 투썸플레이스의 우위가 이어질지, 스타벅스가 다시 결제액 1위를 되찾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석달간 멸공 커피라면서 밀어주시던 분들 다 어디감요?

저만해도 선물할 거 투썸으로 하고, 받는 것도 투썸으로 달라하니...
투썸이 맛있거나, 가기 편해서 그런 건 아니에요. 스벅 대체할 만한게 투썸이라서... 뭐, 어차피 둘다 맛은 별로지만...매장수나 공간...접근성 때문에...
정치적인 포지션을 떠나서 고급을 지향하는 브랜드가 '멸공'이랑 연관이되면 누가 가고싶겠나요
아.. 이거.. 뭐지.. 싶더라구요.
예전에는 100% 스타벅스 쿠폰이었는데
지금은 투썸쿠폰 입니다.
완전 바뀌었어요.
특히 개인말고 회사들은 지금 시점에 스벅 기프티콘은 괜히 말나오니 피하죠
아마도 스벅사태전에 팔았겠죠 ㅎ
이번 달까지 유효한 쿠폰이니까 다음달 결제액을 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