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온 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기획안인 듯 하니, 희망을 가지고 간절한 바램을 적어 봅니다.
이번에 나온 안을 보니, 정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는 투명하게 보입니다. 국장을 활성화시키겠다는 것이겠죠. 그런데 ISA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 존재인지에 대한 배려가 안 보여요. 이건 우리들의 미래입니다. 제가 미국에 묻어 놓은 자금은 장기투자에 대한 신뢰라고 봐야죠.
국장에 재원을 몰아주는 것도 좋지만, 국내 주식시장에 건전한 경쟁구도를 만들어서 장기투자자의 투자금을 유치하려는 신뢰 자산 확보 노력도 유도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생산적 ISA 계좌에 해외추종 ETF를 담는 것을 허용하되, 그 계좌에서 투자하는 국내 주식에 특별한 혜택을 주어서,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미장과 경쟁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찰개혁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부디 주변에 있는 모피아들 좀 멀리하시고, 주식정책도 제발 제자리로 외 주세요 ㅠㅠ
이러면 누가 신뢰없는 정부정책을 믿고 따릅니까? ㅠ.ㅠ
어딜 미장을 해 이놈들! 은 아니죠.
버리셔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대로 발표했습니다..
국장을 홀짝게임장으로 만들어놓고 국장 활성화 운운하면서 해외주식 투자를 ISA 에서 막아버리면 안되죠. 더욱이 ISA 해외직투 허용이 이재명 대통령 공약 아니었습니까?
ISA 세제혜택 같은거로 사람들이 그걸 옮겨올거라고 생각하는것자체가 우습죠
그냥 미국장 장기보유하면서 정권이 바뀌길 기다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