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철용님 해외에는 아직 많이 있는데, 한국은 카드 사용이 압도적으로 많은 나라 중 하나라서 현금을 들고 다니는 비중이 워낙 줄어들어서 소매치기를 성공한다고 해도 카드만 있는 지갑을 ㅎㅎㅎ 거기다 지갑을 아예 안들고 다니기도 하구요. 그리고 성공했다고 해도 이후에는 CCTV가 너무 많으니 하기 힘들죠.
많이 아끼시던 건데 실제 커플로 찍은 사진은 없나요? 흘렸다, 떨어졌다에 제 부랄을 겁니다. 과거글도 재밌는 게 많네요. 오늘부터 팬하렵니다.
성원
IP 222.♡.227.113
07:48
2026-08-04 07: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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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눈엔 뭐만 보인다는 속담이 이럴때 생각납니다.
182.**.24.14
IP 49.♡.202.30
07:49
2026-08-04 0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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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 키링을 훔쳐갔나봅니다
고수의상징
IP 220.♡.76.141
07:51
2026-08-04 07: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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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빵 미피 귀엽네요 ㅋㅋㅋ
새끼발꼬락
IP 211.♡.115.95
07:53
2026-08-04 0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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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키링을 뭐가 좋다고 훔칠까요? 남쓰던건데..
Doctorwho666
IP 118.♡.74.108
07:54
2026-08-04 07: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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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이런식으로 가정부들을 도둑으로 몰곤 했죠
라드카
IP 118.♡.65.234
07:55
2026-08-04 0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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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훔쳐서 뭐하게요. 마인드가 좀 다르시네요.
kingcrimson
IP 121.♡.239.92
08:12
2026-08-04 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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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가 키링을 귀신같이 찾아냅니다. 며칠임대해드릴께요
fireagle
IP 118.♡.14.123
08:12
2026-08-04 0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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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통로 바닥에 그런거 굴러 다니던데요
viper9kdb
IP 59.♡.207.223
08:19
2026-08-04 08: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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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달린 인형을 누가 가져가나요;;;; 타인에게는 가치가 아예 없는데요..
방금 뽑은 새제품 가져가라고 손에 억지로 쥐어줘도 안 가져갑니다...
우리 아이것도 누가 좀 훔쳐갔으면 좋겠네요. 영 처치곤란이라.
pj-mask
IP 118.♡.11.175
08:27
2026-08-04 0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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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제가 최근에 지하철에서 가방에서 키링 떨어지는거 본적 있어요 말해 주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가시고, 오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말을 못했어요 엘리베이터 끝에서 막 굴러다녔는데 ㅜㅜ 이렇게 생각 하실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개가타고있어용
IP 211.♡.143.223
08:28
2026-08-04 08: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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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차 안테나 꼭지에 인형 꽂는게 유행일때 남의 차에 꽂힌 인형을 빼 가는 영상이 블랙박스에 생생하게 찍혀 올라온걸 봤었네요.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죠. 저는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들에 끼어 상의 단추도 떨어져본적이 있기에 그런 상황에서 어딘가에 끼어 떨어졌을 수도 있고요.
해외에는 아직 많이 있는데, 한국은 카드 사용이 압도적으로 많은 나라 중 하나라서 현금을 들고 다니는 비중이 워낙 줄어들어서 소매치기를 성공한다고 해도 카드만 있는 지갑을 ㅎㅎㅎ 거기다 지갑을 아예 안들고 다니기도 하구요.
그리고 성공했다고 해도 이후에는 CCTV가 너무 많으니 하기 힘들죠.
근데 키링은 사실 너무 잘 빠지긴 합니다... 안빠질것 같은데 신기하게 떨어질때가 가끔있어서..
일주일에 1번꼴로 인형 키링 객실바닦에
쓸쓸이 있는거 보아요
꼭 누가 가져간게 아닐수있어요
유실물에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This is the way
길바닥에서 정말 많이 봤었습니다.
더군다나 키링 전용 상품으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닌
인형뽑기 제품이면 더 튼튼하게 만들지도 않기도 하구요.
세상이 또 그렇게까지 각박하지 않아요 (물론 도둑놈 쉐리들은 여전히 있지만요...)
그냥 어디 걸려서 잃어버렸나보다 생각하셔야 마음 편합니다.
리스크가 너무 큰데요...
마인드가 좀 다르시네요.
방금 뽑은 새제품 가져가라고 손에 억지로 쥐어줘도 안 가져갑니다...
우리 아이것도 누가 좀 훔쳐갔으면 좋겠네요. 영 처치곤란이라.
말해 주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가시고, 오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말을 못했어요
엘리베이터 끝에서 막 굴러다녔는데 ㅜㅜ
이렇게 생각 하실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저는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들에 끼어 상의 단추도 떨어져본적이 있기에 그런 상황에서 어딘가에 끼어 떨어졌을 수도 있고요.
유행인가본데
가끔 거기에 긁혀서 불편하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