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고 빈댓 달릴수도 있는데 지금까지는 이렇게 느껴질 수 밖에 없네요 ㅡㅡ;;
서울 전역 토허제 거는 10.15 대책때는 모공에 이번 대책 최대 수혜자 오세훈이라 한적이 있었는데 진짜 이번 지선때 최대수혜 봤었죠 오세훈이ㅋ
근데 이번 세제 개편의 최대 수혜자는 국힘 같네요.
세제 개편으로 국민들을 편하고 이롭게 하는게 아니고 상대진영이 다시 살길을 찾아주는 느낌입니다.
문재인이 윤석열을 만들었고 윤석열이 이재명 정권을 탄생케 한건데... 이거 뭐 유행입니까? 나도 한번 너도 한번 사이좋게 우리 나눠먹자?
진짜 왜 이러는겁니까...
양도세 중과 유예없다고 그렇게 강조하다니 다시 유예 시켜줘서 정부말 믿고 주택 매도한 다주택자들 뒷통수 정면으로 때리고
장특공 축소에 한도 설정. 하지말라는거 다 하는 느낌이네요.
이 아이가 이번에는 자신있다고 사수시켜달라고하면 할 수 있을까요?
괜히 후보는 누가 될까 걱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