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 더러운 기사 죄송합니다.
역대급 쓰레기네요. 국힘에서 못거른건 둘째치고 의혹제기 되었을때 그 검사 출신 윤석렬이 사면복권시켰던 청주 당협위원장 김진모가 했다는 옹호가 더 화나는 지점이죠. (지금은 사퇴했답니다)
뭐라했냐면 “불륜도 아니잖아…”
아침부터 기분 더러운 기사 죄송합니다.
역대급 쓰레기네요. 국힘에서 못거른건 둘째치고 의혹제기 되었을때 그 검사 출신 윤석렬이 사면복권시켰던 청주 당협위원장 김진모가 했다는 옹호가 더 화나는 지점이죠. (지금은 사퇴했답니다)
뭐라했냐면 “불륜도 아니잖아…”
[서영교/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또 다른 피해자들이 어떻게 특정될 수 있는지 이 통신 내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각했고‥"
여기에다 수사 개시 4개월 뒤에야 압수수색이 이뤄졌고 사이 최 전 의원은 휴대전화를 교체해 버렸습니다.”
https://v.daum.net/v/20260722203416722
이런 인간의 통신영장을 반려했던 검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