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억원을 갓 넘은 주택의 과표가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약 1억2000만원으로 계산돼 산출세액이 약 60만원이다.
개편 후 같은 가격대에서 실거주자는 세 부담이 사실상 사라지는 반면 비거주자는 약 125만원 늘어나는 셈이다.
1년에 단 한 번60만원 , 비거주자125만원
한번 내실 돈 다 있으시면서 ..
에효 그냥 125 , 260 때려 넣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14억원을 갓 넘은 주택의 과표가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약 1억2000만원으로 계산돼 산출세액이 약 60만원이다.
개편 후 같은 가격대에서 실거주자는 세 부담이 사실상 사라지는 반면 비거주자는 약 125만원 늘어나는 셈이다.
1년에 단 한 번60만원 , 비거주자125만원
한번 내실 돈 다 있으시면서 ..
에효 그냥 125 , 260 때려 넣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정의의 여신상
앞으로 부동산이 스스로 짜부러들지 않는 한,
답이 없어요. 특히, 서울 부동산
세금 높여도 욕 먹고,
약간 높여도 욕 먹고, 많이 높여도 욕먹고,
세금 낮추어도 욕 먹고 ...
가만 있어도 욕 먹고,
용적률 높여도 욕 먹고, 낮추어도 욕 먹고
근데, 이번 개정안 보면, 아주 약간 높이는군요
1주택자 최고세율이 2.7에서 5%가 되는데 아주 약간이요?;;
그리고 주택은 거주용으로 한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주택 보유 불가해야되요.
0.5%가 50% 이익 가져가는 볼공정한 경제 분배도 개혁해야 하지만 부동산도 심각해서 시장경제체제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경제 불공정에 주택이 큰 역할을 했고 지금도 하고있죠.
더군다나 주택 가계에 따른 조세정의도 없었지요. 단순한 세금체계가 좋은데 그동안 세제혜택으로 누더기가 된것 같습니다.
서울 집중, 대학 분포, 학벌 사회와도 연계되어 있어서, 해결 불가예요
해결을 어떤 관점으로 볼꺼냐에 따라 다르다 봅니다. 해결 불가까지는 몰라도 완화 또는 더이상 악화는 되지 않도록 막아야죠.
임차 시장이죠 여기는 특단의 공급이 없으면 부담이 상당히 늘어날듯 보이네요
하지만 문제는 장기 "보유" 특별공제 를 장기 "거주" 특별공제로 바꾼거죠..
양도세 감면을 받으려면 이제는 집주인이 실제로 그 집에 살아야 하고요.. 그러면 전월세 매물은 감소하며 가격은 폭등하겄죠.. 집구매 욕구는 더 올라가고.. 집값(수도권 중하위권)도 올라가고.. 지금보다 부동산 상황은 더 악화될것 같이 보이네요..
그리고 저의 경우도 여동생이 미국거주로 그 집을 반전세 내놓고 부모님이 관리하셨는데..차후 재계약 하지않고 군대다녀온 제아이가 들어가고,고모(여동생) 주소를 다시 옮겨놓을까? 생각중입니다.
집값 상승의 원흉(?)은 직장과 더 가까운곳, 교통이 더 편리한 곳, 아이를 양육하기에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며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당연한 바램입니다.
나름 고민 많이한 정책이고, 결국 집을 재테크 수단으로 삼지마라 입니다
나름 괜찮은 조세 정의의 구현입니다
효과는 두고 보면 알겠지요
전 잘되기를 바랍니다
요약하면
1. 30억 언더 실거주 1주택 : 세금 깎아줌
2. 30억 이상 초고가 주택 : 세금 폭탄
3. 비거주 : 망함, 1주택도 비거주면 양도세 공제 다 없앰
4. 다주택 : 죄악
솔직히 대부분의 1주택 실거주는 집값 계속 잘 오를거에요 무주택들은 더 심하게 뚜드려 맞을거고요, 계속 써오던 정책 쓴거고 중하급지 집값 떡상중이였잖아요?
이게 뭐말이에요? 14억이 공시가 1억2천이라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