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이해가 안가서 그래요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 그런분들이요..
현금 모아서 집산사람 없습니다.
대부분 어느정도는 열심히 저축하고 대출끼고 집을 장만했어요
주인집 따로 세입자 따로.. 언제 떠날지 모르는 그런 공간에서. 인생을 보낸다는게
얼마나 불안하고 힘든건지 부모님은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할아버지 서울 단독주택에서 5살까지 살다.
아버지 대출받아서 90년도 초반에 신도시 아파트 장만하셨습니다.
그곳에서 우리와 비슷한 세대의 사람들과 함께
초중고를 보내면서... 그렇게 살았습니다..
저도 회사생활 10년하면서 몇억 모아서 대출끼고 집 장만했어요..
그 대출 제가 책임지고 줄여가면서 안정감 느끼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데..
신용대출 받아서 주식해서 망하는 그런 경우는 정부에서 절대 말하지 않고
대출받아서 집 장만해서 돈벌려고 하는 분류는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지 매번 시비를 거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화끈하게 신도시 또 만들어서 분양가 확 낮춰버리면
대구처럼 재건축 재개발 용적률 풀어서 서울 경기도에 아파트 남도록 해버려서 다 미분양 시키면
그냥 알아서 집값은 떨어질텐데..
그냥 민주당 표를 찍는 사람들은
애초에 능력이 없어서 대출도 못하고 값지도 못하니깐
그냥 임대나 들어가라고 쑈하는거 같고
그 서민들이 가지도 못하는 30억 아파트는 뭐이리 떠는지 모르겠네요
30억 이상 주택 세금 많이 때리면
그래서 민주당 응원하고 민주당 사랑하는 서민들이 그 30억 주택 이사갑니까?
돈많은 사람들 때려잡는 쑈를 보여주면..좋아할꺼라 착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