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실드 치던 수준의 반의 반만 이재명을 안 도와주심
문 전체적으론 70점짜리 대통령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이 잘못한 부분도 많은데 여기 계신분들 피의 실드, 말도 안돼는 실드 치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재명은 왜 그 반의 반도 안 도와주나요?
자꾸 정청래는 그런 의도가 아니다 대통령과 함께 가는사람이다라고 하는데 원래 의심받을 행동 여러번이면 진심아닌가요?
제일 중요한 1년차 동력을 상당부분 뺏은게 누군가요?
그리고 제일 어이없는게 여기 계신분들의 조국 사랑입니다
그나마 지난 선거 대차게 말아먹고 좀 나아졌지만요?
조국이 뭐 했는데요?? 필요이상으로 털려서 억울하게 가족들 모두 피해받은것 알겠습니다
고위층들이 흔히하던걸 우리도 했는데 왜 우리 가족한테만 그러냐? 해봐야 결국 어쨋든 잘못한건 맞잖아요?
그리고나서 대통령이 비난 감수하고 사면 시켜줬으면 조용히 살든가 살살 다니던가 그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기웃대다가 정청래랑 짝짜꿍해서 민주당 같이 해먹으려다 빠그라지고
또 기웃대다가 모양 빠지게 상관없는 평택 갔다가 이 사단 났잖아요?
문조털래유 듣기싫죠?
저 문통때 주변 사람들이 다 싫어할때도 항상 좋은쪽으로 얘기하고 끝까지 믿었어요
또 민주당이 많이 딸리던 시절, 언론이나 스피커가 없던 시절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큰 도움된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몆년 눈으로만 여기 살펴보다보니 벌써 댓글 예상됩니다
아마 첫글이 이런 글이다
댓글도 그런 댓글뿐이다
인증하라면 몆년째 권리당원인거 인증도 되구요
제 외가, 친가, 부모님 모두 전북분이시구요
처가도 광주입니다
딱 두가지만 부탁드릴게요
문재인 지지하던 마음 반의 반만 이재명한테 써주세요
설령 정말로 옳은 소리 90퍼센트를 하더라도 유시민, 김어준얘기만 듣고 자아의탁해서 편협한 생각 갖지마세요
벌써 다음 대통령 선거나 총선 폭망각 보입니다
첫글 쓰는데 더 잘 쓰고싶었지만 그냥 수정없이 올립니다
주저리 주저리 해봤습니다
집권1년차에 다음대선 생각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태반이니 제대로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문조털래유하며 갈라쳤나요?
문통 이재명 가짜뉴스 악마화하는 게시글
좋아요 눌렀을때 실수라든지 고양이 탓?이라고
다들 수긍하지 않았나요
아니라는데 자꾸 1년차 대통령 동력을 없애려고 노력하고 자기정치하면서요
코어지지층 이용해서 대통령 된 후 토사구팽하고 계엄세력 및 검찰데려다가 뭔가 하려고 한거죠.
X 틈만나면 보시는 분이 아직도 검찰개혁법안 통과에 대해서 한마디도 안하고 있죠.
그때랑 상황이 별반다르지 않는데
반응은 다르군요. 문통 팔로워도 ㄷㅍㄹ
득실했는데, 쉴드만 있었죠. 저포함 모를거야라며
대통령이 일일히 언팔이나
친구해제든 해야겠네요. 사람이야 어찌 바뀔지
모르니
저같은 무지성 지지자는 대안이 없으니 지지하겠지만 다들 그러진 않겠죠.
그게 걱정이네요.
민주진보진영을 조금이라도 지지하신다면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과도하다는 건 느끼시지 않나 하고요.
솔직히 같은 1년차로 보면 문정권에 비해 더 못하는건 팩트 아닌가요 내로남불 아파트 거래, 부동산 정책실패, 안일한 레버리지 도입, 당무개입이라는 오명에 연임논란까지.
실드치려고 해도 치기 어려워요 사실
솔직히 조국도 요즘 봐선 영 그래요... 정신 차려야죠
저는 민주당은 끝까지 지지합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글쎄요. 저를 이렇게 만든건 누구일까요??
물론 잘 하고 있는 부분도 많습니다만.. 가장 핵심이고 대통령 본인도 예전부터 강조해왔던 부동산정책이 기대와는 많이 다르니 참 어렵네여
됬으면 잘해야죠
어디까지 뭘 도와줍니까
초등학생도아니고
잘못한건 때려줘야 됩니다. 그래야 정권 유지가 되고 개혁도 됩니다.
뉴이재명은 지지자들 수준도 떨어집니다. 자기가 쓴 글이 이재명을 위한건지 아닌지 구분을 못해요.
이영표가 월드컵은 증명하는 곳이다라고 받아쳤는데
딱 이 상황과 똑같아요
있었나 모르겠네요;; 민주당 내 경선에 지속적으로 개입한 적은 있었나 생각도 해 보는 중이구요.
그리고 민주당 역사이래 임기초부터 여당이 다수당이 있었던 적은 있었나 생각도 해 보는중입니다.
가장 강력한 정권이 됐는데 일년동안 뭘 했을까도 생각해 보는중이구요.
작은 건인 계곡정비도 제대로 안되고 있고 큰 건인 검찰개혁도 총리와 법무부 장관 입장이 틀리더니 삐그덕, 부동산도 계곡정비만큼 쉽다더니 둘 다 잘 안되는 모양세고.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대놓고 김민석 밀어주고
송영길도 동원하고
계파 의원도 조직도 다 붙여주고
총리도 시키면서 전국투어 시키고
은근슬쩍 정청래 디스하고
검찰개혁도 심지어 방해하시는 느낌이고
당헌당규도 원칙 다 깨고
투표도 선호투표라는 이상한거 가져오고
홍위병들 풀어서 조롱과 혐오로 전통지지층 괴롭히고
촉법 용역 스피커들 샤라웃 하시고
소위 문까산점 주시고
등등
다 당원 향한 공격이나 마찬가지인데
이 중에서 당원이 먼저 한 건 없어요
다 그 분이 먼저하신거지
근데 놀랍게도 안 도와준적이 없어요...
당장 그들이 대통령 지키는데 집중하지 않는데, 그들 때문에 식어버린 기존 민주당 지지층은 더 힘이 안 나죠.
부동산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과하게 비난받는 것 같은데, 이 여론이 중론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이 흐름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