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만 조정된거면 그런데 서울 전월세 시장이 박살나는 분위기라서 수도권 전체가 위험할 수도 있어요 이번 정책은 명백하게 전세 빼서 그집 팔거나 월세 올려 받아라 이거잖아요 전세는 집값 상승의 레버리지처럼 작용하니까 없애는 게 맞다고 쳐도 전세가 사라질 때의 대책이 같이 나왔어야합니다 미국 유럽처럼 월세 계속 오르는거 못버티면 외곽으로 가는게 대책은 아닐거고요
@TigerWoods님 계산은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남편이 종부세 낸다고 아내와 아이들이 안내는게 아니거든요 가구수 기준으로 보면 전체 가구의 3% 좀 넘게 종부세 내고있고 그걸 서울에서만 따져보면 꽤 높은 숫자가 나옵니다 올해 기준으로 말씀하신 20%는 안되고 10%는 훌쩍 넘는 정도의 숫자에요 그것도 다시 아파트로 한정하면 서울 아파트 가진 사람들 중 4분의 1은 종부세 대상입니다 서울 집값이 그렇게 많이 오른게 문제겠지만요
서울 전월세 시장이 박살나는 분위기라서
수도권 전체가 위험할 수도 있어요
이번 정책은 명백하게 전세 빼서 그집 팔거나 월세 올려 받아라 이거잖아요
전세는 집값 상승의 레버리지처럼 작용하니까 없애는 게 맞다고 쳐도
전세가 사라질 때의 대책이 같이 나왔어야합니다
미국 유럽처럼 월세 계속 오르는거 못버티면 외곽으로 가는게 대책은 아닐거고요
10년이내에 대치 은마, 잠실주공 5단지, 목동,
상계동, 분당 같은 대단지 아파트
재건축 시작하면, 전월세 물량은 줄어들고,
전월세 가격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당시에는 9억원이었던가요
종부세 반대하면 니네들이 안낼 세금이야! 이러면서요 ㅎ
근데 이번에는 양도세까지 건드렸네요
이제는 비슷한 동네로 이사도 못가게요 ㅎㅎ
국민들이 개돼지입니까
종부세 과세 대상자는 2025년에 63만명으로
5200만 국민중에 대략 1.2% 입니다.
누가 보면 전국민 중에
한 20% 정도가 종부세 내는 것 같네요.
양도세도 이번 조치로
중과세 맞는 사람은 5% 미만 아닌가요??
나중에 이번 정책의 결과가 나옴 알게되겠죠
남편이 종부세 낸다고 아내와 아이들이 안내는게 아니거든요
가구수 기준으로 보면 전체 가구의 3% 좀 넘게 종부세 내고있고
그걸 서울에서만 따져보면 꽤 높은 숫자가 나옵니다
올해 기준으로 말씀하신 20%는 안되고 10%는 훌쩍 넘는 정도의 숫자에요
그것도 다시 아파트로 한정하면
서울 아파트 가진 사람들 중 4분의 1은 종부세 대상입니다
서울 집값이 그렇게 많이 오른게 문제겠지만요
지금 우리 나라에
단독 가구가 1,000만 가구가 넘어요.
아이들 포함한 3인이상 가구가
단독 가구 보다
적을 것 같네요.
2020년 현재 우리나라 가구수가
2,070만이 넘어요.
가구수로 비교해도 2025년 현재는
2,100만 이상일 것이고,
3% 미만 정도가 종부세를 내는 것 같네요.
링크
https://m.blog.naver.com/133rotc27/223253820038
행복한 나라 모두 함께 만들어요.
28년부터 장특공 공제가 불리해지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27년까지 미리 집을 팔면,
집값도 내려가고,
전월세도 안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사람들은 이미 한번 학습을 했습니다.
버티면서 정권 바뀌어라 하겠죠.
4,5년후에 보면 될 것 같네요.
문대통령 시기에도 매년 2억원 정도
종부세 내시면서 버텼던
서울에 5채
여의도만 40평대 3채 보유 하셨던
고모님이 실거주 1채 빼고 올해에 다 팔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1154
2030 "집값 안 잡힐 것"…청년층 집값 기대, 文정부 이후 최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92037
[현장] “4500가구 대단지도 매물 없어요”…성북구 전세 ‘대불장’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17108
면목동 국평 15억 넘었다…중랑·성북·노원 집값 질주
https://v.daum.net/v/20260802080141786?x_trkm=t
서울 전셋값 역대 최고치…임대차3법 전세난 때 기록도 뚫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1560
라고 하네요. 전부 다 최근 3일치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