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한 정부 세제개편안 보니 갭투자가 더 줄어들 것 같네요.
정책(토허제)와 금융(대출로) 제한하여 신규 갭투자 많이 줄었는데, 이제 기존 갭투자들도 줄어들겠어요.
(비거주인 경우 세금도 많이 내고, 장특공제도 못받고요...)
그동안 서울/수도권 집값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이 갭투자 였는데,
앞으로 갭투자라는 개념이 아예 사라질수도 있겠어요..
기존 갭투자 하던 임대인들은 임차준 집에 1) 들어올지, 2)매도할지, 3)유지할지를 각자 사정에 맞게 고민하겠죠..
수도권이 실거주 위주로 재편이 되면 투자 목적 아파트 매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아파트 가격은 하방 압력 요인이 되죠.
이제 대규모 공급 해야죠.
역대급 AI 산업 호황으로 큰 돈이 몰려오는데
분당, 일산처럼 신도시 급으로 인프라와 함께 대규모로 공급해야 할 것 같아요!
이재명 정부 파이팅 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62123
위 자료는 시가 70억 -> 공시가격 50억 --> (60세 10년 보유 가정) 종부세 3295 만원 이네요.. 이 경우 실질 종부세 납부 세금은 시가 대비 0.47% 아닐련지요?
https://m.blog.naver.com/bigtiger001/224309033319 이런 블로그 글만 찾아봐도 기본공제 차감, 공정시장가액 비율 적용 등으로 70억 아파트 보유자가(1년차도) 내는 종부세는 현재 3천만원 선 이에요.. 실질 납부 세금은 시가의 0.5%가 안되네요..
아뇨... 아닙니다. 시장 유동성자체가 줄어들어서 호가차이가 벌어지고 변동성이 심해집니다.
비슷한 예로 레버리지가 수급을 빨아들인 이후의 국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유에대한 세금도 현저히 적으니
은행이자만 내고 거주한거 죠
애초에 생각해보세요 2주택 3주택 지방에 산 사람이 서울에 비싼거 한채 가진 사람보다 세금 더 내는게 정상인지 저러니 온 국민이 레버리지 일으켜서 집사서 다 올리고 한국이 미국보다 금리 낮은 게 정상일까요
주위에 30대부부들은 물려받은거 없으면 서울에 집사는게 어려워 보이더군요. 물론 구축으로 가고 고양이나 구리나 구축으로 가면 가격은 괜찮은데, 생각도 다르고 연봉이 많지 않은 맞벌이들은 이래 저래 어려운 것같습니다.
잼통 찍었고 믿었지만 여러면에서 그릇이 안되는것같습니다. 노통 문통과는 급이 다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