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과감하게 개혁드라이브 걸기도 했는데
공개 국무회의도 센세이셔널했고, 상법 개정도 기대했는데
진짜 개혁적인 대통령을 바랬고 잘 해나가는 것 같았어요
2년차 되면서 (구)기재부 관료들이 또 수작질하는데 파악이 잘 안되는건지, 레버리지도 최악이고
세제개편안도 이상하고.. 부동산도 세제 잡으려고 그러고
ISA개악은 처참한 수준이고
...
솔직히 이젠 아마추어 같습니다.
계곡 정비도 전수보고 하라했는데 버젓이 다시 영업하고 공무원 올때만 접는다 그러고..
그냥 이제 개악만 좀 안해주면 좋겠네요...
욕먹을 정책일수록 임기초에 밀어 붙여야 하는건데요.
그리고 시장에 좀 맡겼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명장병 걸린것처럼 정책은 화려한데
하는것마다 다 실패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