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씻고 쉴 호텔잡으면 예스잼이긴한데 호텔 없으면 딱히 할께 없어요 수영도 제한되니까 그냥 여행객들은 바다바람 맞으면서 와 해운대다 사진찍다 해리단길 소품샵 편집샵좀 가고 개미집 밥먹고 끝! 다들 뭐하세요 해운대에서???
거기 수제 햄버거가 매우 매우 맛있습니다.
오늘도 늦은오후
송림공원에 피크닉 상차림 해두고..
물에 들어갔다가
간장게장 기막히게 하는 곳 갔다가
백사장에서 해외 비키니 패션트렌드 연구좀 하고
그렇죠..
가족단위라 헌팅은..안되요
헌팅은 광안리.
해운대는 가족단위
백사장 접한곳에 소나무 밑이 그늘지고
잔디밭이니 거기
의자랑 탁자 펴두고 . 갖고 온 가벼운 먹거리
차림 하죠.
주차장,
화장실 가깝고. 조선호텔 바로 옆이라 편의점.
호텔 부대시설 가깝고.
더베이 101 도 길 바로 건너고..
안붐비고요.
거긴 브알라 커피. 아이스크림이 맛있습니다.
절반은 그거 먹기위해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