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와는 너무 먼 금액대들이라 참전 안하고 아니 못하고 있었는데요.
대부분 20억 이상 아파트 사시거나 부모님이 강남 요지에 오래전에 집 사 놓고 올랐지만 소득은 없는 상태고...
뭐 안내던 세금 내라면 싫은게 당연하죠.
게시판이 도배되고 공감도 많고 그냥 부자들이 참 많구나 싶습니다.
솔직히 부럽습니다. ㅎㅎ
대부분 20억 이상 아파트 사시거나 부모님이 강남 요지에 오래전에 집 사 놓고 올랐지만 소득은 없는 상태고...
뭐 안내던 세금 내라면 싫은게 당연하죠.
게시판이 도배되고 공감도 많고 그냥 부자들이 참 많구나 싶습니다.
솔직히 부럽습니다. ㅎㅎ
그런분들이 10년 20년씩 돈 모으면... 서울에 다 집 사긴 하겠죠
틀렸습니다.
그 말은 모든 국민이 남녀노소 직업도 지역도 상관없이 고른 분포로 클리앙을 할 때나 맞는 말이고,
클리앙은 그냥 나이만 봐도 젊은이들보다 중장년이 많은 커뮤니티죠.
20대보다 40대가 재산을 뭐라도 모아도 더 모았겠다고 생각하는게 자연스럽죠.
장특공제는 공제액의 한도가 걸린겁니다...
10억주고 산 주택이 10년만에 30억되서 양도차액 20억 발생해도..
10억캡에는 안걸려요..
그 전에도 무주택자들 전월세 걱정 많이 하셨나요?
네. 클리앙 가입이후로 댓글로 꾸준히 전세의 위험성도 많이 알리고, 다주택자 탄압이 공급부족으로 돌아오는 원리도 설명하고 했는데요.
무주택자들 전월세 걱정하는 글 -이런 식으로 정책이 가면 전월세 폭등한다는 식의 글-
아주 흔하게 보이지 않나요?
대신 그에 대한 대답은 "너희가(유주택자가,다주택자가) 참도 그걸 걱정하겠다" 하고 조소 일색이었죠.
네. 돌아오는건 투기꾼 취급과 조롱이었죠. 그나마 요 몇년사이 부작용이 가시화되니까 많이 없어졌습니다.
월세 폭등은 기정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임대아파트 보급율이 높은 나라도 아니구요
그래서 지금 저소득 무주택자들 걱정해주시는 건가요?
서민들 주거안정이 무너지면
제일 먼저 무너지는게 내수에요
나라 전반에 좋지않은 영향을 걱정합니다
비아냥은 무시하겠습니다.
본인 세금 걱정을 하시면 될텐데 거기다가 은근슬쩍
무주택자들 걱정을 끼워 넣으니 진심이 잘 안느껴져서요.
평소엔 서민 걱정 1도 안하시다가 자기 세금 문제 걸리니까
갑자기 서민 걱정이 되나요??
못느끼시는건 제가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네요
어디 불편하세요?
네 듣기 불편합니다.
불편하게 할 의도는 없었는데
님 태도도 좀 불편하네요 저는 ㅎㅎ
팩트에 반박을 해주세요 태도 말구요
위에서는 "그 전에도 무주택자들 전월세 걱정 많이 하셨나요?" 라더니
이제는 "그래서 지금 저소득 무주택자들 걱정해주시는 건가요? 본인 세금 걱정을 하시면 될텐데 거기다가 은근슬쩍 무주택자들 걱정을 끼워 넣으니 진심이 잘 안느껴져서요." 라고요? ㅋㅋㅋ
걱정을 해도 불만, 안해도 불만이시군요
난 돈 많고 비싼 집 있다고 자랑하고 싶은 걸 저렇게 돌려서 하나 싶어요.
거기 달린 댓글은 또 가관이구요.
종부세 낼 걱정하는 분들까지 여기서 위로를 해드려야 하는 건지 참...
대단들 하십니다.
차상위계층도 푸념하면 안되겠네요. 그 아래에 최저소득계층이 듣기 불편하니까요.
자기 걱정을 하면 되는데 겉으로 남 걱정하듯이 하면 이상하겠죠.
본인의 글에는 논리보다는 스피커를 공격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본인은 무엇이 걱정되어서 이런 공격을 하시나요? 소비쿠폰 줄 정치인이 없어질까봐요?
이렇게 얘기하면 기분나쁘시죠? 대화라는게 무릇 그렇습니다. 비아냥 된다고 이기는게 아니고 남과 다른생각이 있으면 논쟁하면 되는건데 그런건 다 건너뛰고 비아냥대기만 하면 그건 전파낭비죠.
비아냥 된다고 (x) 비아냥댄다고 (o)
이길 생각 없어요.
되게 이기고 싶어해보이세요 근데
선생님 생각은 어떠실지 모르겠는데
진심이 안느껴져요
이기고 싶은 생각 없어요.
님 많이 이기세요. 이 모공 게시판에서요.
네 저는 언제 어디서든 항상 건승하겠습니다
님도 현생에서는 꼭 건승하세요
네네~ 살펴가세요~
뭐 내집마련 포기하고 공공임대에서 평생 살고싶은 분들한테는 좋을수도 있겠네요.
저소득 무주택자들 걱정까지 해주시는군요.
그냥 본인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본인 걱정은 하시되 꼭 글을 올려야할 필요는 없어요.
그건 그 때가서 걱정할테니 남걱정 해주는 것처럼 말씀 안하셨으면 합니다. 그냥 본인이 세금 내기 싫다고 하시면 됩니다.
본인 세금 걱정을 하시면서 남 걱정하듯이 말씀하시는 게 좀 이상해서요.
지능검사요? 신고 넣어드렸어요.
싫어요.
중위값으로 하면 3억8천만이네요.
전월세 살고 있는 사람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죠?
이거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 분명 부작용 생길거다 했을 때 클량에 다주택자가 많긴 하군요 반응이 나왔죠.
음주운전을 줄위기 위해 주세를 높인다.
집값을 잡기위해 보유세를 올린다.
......
네 싫습니다.
세금으로 문제를 해결할려는 방식 자체가 싫습니다.
지금은 나랑 상관없으니 비꼴수는 있지만 이런걸 용인하면 앞으로 모든 문제에대해 과세로 해결할려고 할건데 괜찮으시겠어요?
그리고 지금 고가 아파트가 20년후에는 중산층 정도 수준일텐데 자연스럽게 본인도 세금을 내면서 욕할겁니다.
20년 후의 일은 그 때 가서 할랍니다.
세금 때문에 이사갈지 말지 걱정되시는 분들은 당장 고민이겠군요.
본인 걱정을 마치 남 생각해서 걱정하듯 안하셨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2030이 주축이되는 다른 사이트나
여성 유저 사이트 보다는 소득수준이 높을수밖엔 없지요...
평균적으로 보아서, 여기보다 높은 곳은 변호사, 의사 등 직장 단체 모임이나,
부동산 관련 사이트 정도?
그런거 보면, 4050이 주축이된 클량이 진보화된건
단지 20대 시절의 험난한 경험의 결과물인거 같네요...
징벌적 과세 아닌데요.
세금 내는 건 징벌이고, 집값 상승으로 이득 보는 건 자기 능력인가요?
맞습니다. 집값 상승은 자기 능력만으로 된게 아니죠. 나라가 인프라 깔아준거죠.
그런데 그렇다면,
왜 40억 넘는 집은 세금을 올리고,
30억 이하는 되려 깎아줄까요?
20억짜리 집, 10억짜리 집도 나라가 인프라 깔아준건데요.
구윤철 부총리가 "0.4% 초고가 주택만 세금 올리는거다" 라고 하던데요.
나머지 99%도 같이 세금을 더 내야 맞지 않을까요?
그건 정책 결정자가 선을 정할 문제죠.
본인 불리할 때만 그런 말씀하시죠.
왕정국가 아니고요 민주주의 사회입니다.
그런 거 잘 결정해 달라고 투표로 권한을 위임하는 건데요.
그게 민주주의고요.
결과적으로 10억대 중반 아파트 모두 피해 보는겁니다
그 이하도 조금만 올라도 다 적용 대상되는거구요
세상은 그렇게 단순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대출을 저렇게 조이면.. 집 내놔도 고가 주택 잘 안팔립니다.
대통령도 자기집 안팔리는데.. 손해 안보려고 29억에 판거 아닙니까? 자가 대출까지 해주면서.. 근저당 걸고?
25억에 팔면 팔렸겠죠? 본인은 손해보기 싫어서 저렇게 팔아놓고.. 양도세 공제 풀로 받고 말이죠. 뭐하자는 건지..
본인 세금 내기 싫다는 말을 마치 남 걱정하듯이 말들 하니까
너무 속보여서요.
누가 가난뱅이인가요?
저를 이해하시려고 지난 글까지 찾아보시고...수고 많으십니다.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김에 좀 더 하시죠.
누가 가난뱅이 인가요?
국가가 부과하는 세금 절대 피하지 않고 징징대지 않고 잘 내고 있습니다.
솔선수범 할 귀한 기회를 양보할게요.
근데 아직까지는 정 반대의 효과가 나오고 있으니 세금 정책이 진짜 하락 효과가 있느냐
세금부담만 늘어나는게 아니냐 하는 걱정이 나오는거죠.
이게 부자걱정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이 부자시장 서민시장 구분되지 않고 다 같이 영향을 받으니 모두의 걱정이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