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 구간 조정 안해줘서 소득세 많이 냅니다.
부동산 구입할때 취득세.
이번에 올리는 보유세. 여기에 장기보유공제 한도축소로
팔때도 세금 많이 내야 합니다.
이러고 집한채 겨우 마련해서 살다가
늙어서 자식한테 물려주면 50퍼센트 상속세 내야 합니다.
oecd국가들중 소득세 보유세 거래세 증여상속세를
이런식으로 풀로 때리는 나라는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세금 걷어서 지금 하는일이
과연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를 하고 있냐?
그것도 아리송합니다.
저출산 대책을 확실하게 하고 있냐
그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과연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이 막대한 세금을 내고 있을까요?
소득이 있는곳에 세금이 있단 말 하려면 아주 작은 금액이라 할지라도 근로자 대다수가 세금을 내야죠.
여전히 부족하니 더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부자는 악이니까요
국민세금으로 해외여행가는 시의원도 있고요 선관위도 있네요. 제가 모르는게 더 많을듯 합니다.
돈있는 소수가 돈 더내야지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게 평균의 함정도 있고, 우리나라가 높은건 안보고 낮은것만 얘기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어지간한 유럽복지국가들은 편의점 알바도 똑같은 세율 적용받지만 한국은 하위 35프로는 아예 소득세 안내죠. 부동산 보유세도 미국은 높다고 하는데 그거 소득공제 됩니다. 그리고 양도세 증여세가 없죠.
한국도 연봉 1억 넘어가면 월 실수령이 6백 초반입니다 이제 절대 낮다곤 못하죠. 연금은 뭐 기대도 안하구요..
한국 소득세가 상당히 불공평한건 맞는데 세율자체는 압도적으로 싸요.
1억기준으로 소득세는 연말정산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9~11%정도 나옵니다.
4대보험까지 더해봐야 20%초반입니다. 주요국은 준조세성 사회보험 합치면 1억언저리면 반털리고 없어요.
그리고 1억 /12 받는 평달월급쟁이면 650나옵니다. 22% 뜯는거에요.
윗분이 소득의 반이 털린다는 얘기도
실제로는 반보단 적고
소득세만 얘기하신건 아니라 실수령으로 적었습니다
소득세는 비교적 적지만 지방세나 건보료도 다 세금입니다.
그런부분은 한국이 참 잘 되어있죠
제가 살아본 외국은 대부분 회사에서 건강보험을 가족들까지 지원해주는 형태였는데 아닌곳도 분명 있겠죠
부동산 세금 좀 올렸다고 우리나라 세금이 많다는 게시물들이 올라오는군요.
증세 반대 주의자지만 게시판 보면 재밌습니다.
세금 싸다고 하시는분들은 세금 안내시고 계실 확율이 크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증세에 여론 몰이와 그 결과로 나온 개편안에서 목표를 이루었거든요.
그리고 그 동안 뭍혀있던 증세 반대하는 사람들이 글이 더욱 올라오는 것이구요.
증세 여론 몰이 했던 사람들은 1차 목표는 이루었고, 증세로 개편되면 목표 초과 달성이고 만일 안하면 정책에 일관성이 없다, 간보기냐 등의 또다른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서 어디로 가든 상관없으니 나설 필요가 없습니다.
상위 0.1%안에 드는 성공한 인생이죠 아래는 클로드가 계산한 세율입니다
100억원: 세금 약 42.9억원 → 실효세율 약 42.9%
200억원: 세금 약 92.9억원 → 실효세율 약 46.5%
500억원: 세금 약 242.9억원 → 실효세율 약 48.6%
1,000억원: 세금 약 492.9억원 → 실효세율 약 49.3%
1조원: 세금 약 4,992.9억원 → 실효세율 약 49.9%
상위 1%인 사람 자산을 30억이라고 한다면 실효세율은 대략 28%랍니다
너무 금액을 크게 잡으셨네요.
부동산/현금/주식/채권/동산 모두 합쳐 30억 이상일 때 55% 입니다. 상속세와 별도로 지방세도 있거든요.
추가적으로 부동산이면 취등록세는 또 별도입니다. 1주택 3% 2주택 8% 3주택 이상이면 13%죠.
게다가 최소 일시적 2주택자가 되니 2년 안에 상속가액에 팔면 양도세는 없겠지만 그동안 보유세는 다 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은 금방금방 죽어야
세금을 많이 걷을 필요없겠죠?
정당이였죠.
지원금 뿌릴때 계산기 두드려보니 30프로가 세금 대부분 내지만 이사람들은 민주당 선거표 안주는
경우가 많으니 제외하고 70프로만 몰아주면서 보편복지 약속을 깨버렸죠.
정치인들이 말하는 정의로움 공정함 처음부터 그런건 없었어요
민주당 어느 정치인이 나와도 이럴거라고 예상은 했는데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은 실용주의를
표방했으니 기존 운동권과는 뭔가 다를줄 알았는데 똑같네요.
정작 카드사용은 3천 내외
소비를 늘릴 수없어요
돈자랑을 이런식으로 합니까 ?
날도 더운데 ...
OECD 평균 조세부담률은 24.9%입니다.
우리나라는 18.4%입니다. 38개국중 32위입니다.
우리나라 세금은 OECD 회원국 중에서 낮은 편입니다.
해당 글에도 있네요.
"소득세는 최고세율이 높지만 중·저소득 구간의 부담은 크지 않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