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부담이 커지는 건 주로 시가 45억 원 이상 초고가 주택입니다.
종부세율이 현재 1.3%에서 내년 1.5%를 거쳐 2028년 2%까지 오릅니다.
중략....
반면 시가 32억부터 45억 원까지는 종부세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시가 32억 원 이하는 오히려 종부세가 줄어듭니다.
1주택자의 종부세 기준도 현재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시가 20억 원 이하의 주택 보유자라면 종부세를 내지 않는 건데, 다만 비거주 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후략..
https://v.daum.net/v/20260803195215666
초고가만 오르는데 클리앙은 난리네요 ㄷㄷㄷ
45억 이상이면 전체 아파트중 상위 1프로.. 아니 0.5프로도 안될거 같은데요;;
게다가 1주택 양도세도 실거주는 더 깎아 줍니다.
실거주 하지 않는 부동산의 양도세는 더 오르구요
게다가 30억이하 1주택 양도세는 세금공제액이 대폭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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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반대로 30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은 양도세 공제액이 연 250만 원에서 2천500만 원으로 대폭 늘어납니다.
후략...
https://v.daum.net/v/2026080319551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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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에는 32억이상 아파트에 사는분들이 많은거 같네요;;;
거주이전의 자유를 박탈당하는 수준이에요
10년살고 어디 이사할래도 비슷한 동네 못갑니다.
이사하면 더 가난해져서 움직이질 못하겠어요.
집값을 안정화시킬 수 있는 부동산 정책을 내놓으라고 했더니... 증세정책을 내놓으니 실망을 할 수 밖에요.
이러다 정권 내줄 수 있으니... 똑띠하라고 비판을 해야 합니다.
실상은 더 내겠던데요..
답을 정해 놓은 부동산 대토론회를 해놓고 기만한것도 한몫 하고요.
당장의 표 때문에 공급은 틀어막고, 전월세 상승과 중하급지 상승이 불보듯이 뻔한 정책을 내놓았잖아요.
올해 공시가를 10%씩 올려놨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유세는 많이 올랐다고 봐야 합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부동산은 한 가지 세금만 보시면 안됩니다.
취등록/보유(재산+종부)/양도를 모두 봐야 합니다.
나중에 저 금액대의 집들이 많아지면요? 저 액수를 손보면요? 공시가를 비꾸면요? 차등 자체가 좀 별로네요
돈많은 사람은 고통받아도 되고 국민도 아닌가요?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그렇게 당당하게 하시나요?
딱 목표에 맞는 합리적 정책이네요.
아니 투기도 아니고 집 달랑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뭐 하는 짓거리인가요?
본인 인천에 거주하면서 분당집 세 놓은거에 대해서 대국민 사과라도 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집사서 안살고 뭐하나요? 투기하나요?
이미 초고가주택은 종부세 2.7프로 내는데 그걸 1주택도 5프로까지 늘리고 싼집은 안내는게 정의입니까?
앉아서 불로소득으로 때돈번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