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 손으로 뽑은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이제 집권 2년차입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믿어주지 않으면 누가 믿어줍니까.
부동산이나 여러 정책 등이 자신에게 손해가 끼친다고 생각해서 비난의 글이 쇄도 하고 있는데,
이는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 과 다름 없는 부분입니다. 모든 공약과 정책이 어떻게 바로 이뤄지고 내 입맛대로 이뤄지겠습니까
그리고, 정책과 공약은 여러 정세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거나 다음 정부로 공을 넘겨야 하는 경우가 있지 않겠습니까.
매번 정부 회의를 하고 전세계 방방곡곡으로 뛰는 대통령을 생각해서
우리가 뽑은 우리의 대통령, 우리의 민주당을 믿고 조금 더 천천히 기다려봅시다. 분명 긍정적인 방향으로 갈 겁니다.
더 이상 비난은 옳지 않습니다. 반성하세요. 화이팅합시다.
한번속으면 실수
두번속으면 바보
세번속으면 공범이라죠
남탓할것있나요
올바른 정책방향 제시까지 바라시면 무리 아닐까요? 왜 그것까지 제시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에서요.
비난 할 수도 있죠. 노무현 대통령 께서도 "이게 다 노무현 탓이다"라는 비난 마저도 정치인의 숙명이라고 하셨죠.
정도를 넘어서는 비난을 비난할 수는 있겠지만, 비난마저 막으면 그거야 말로 또 하나의 입틀막이죠.
때린거에는 다 이유가 있으니 비난하지말라고요?
제가 가난해지는 그림이요?
거주이전의 자유가 박탈당하는 그림이요?
나는 내 돈 뜯기고 가난해지려고 이재명 뽑지 않았어요
국민전체의 하향평준화 !! 그게 민주당의 전략이군요 많이 배웁니다
바른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게 진정한 지지자 아닌가요?
선민의식이 강하시네요
다들 생각없이 얘기하지 않습니다
원래 자기들 마음대로 안한다고 반명 하네요
국힘과 조혁당이 아주 열렬히 지지하는 후보가 누구인가요
저도 대통령에게 싫은 소리 하기 싫어요.
우리가 뽑을 때는 이러지 않았자나요.ㅜㅜ
주식화면 조작까지 해가면서 까고있습니다
심지어 아이돌도 잘못하면 팬들이 비판해요.
그리고 자중이요? 반성이요? 민주당 안에서도 여러 의견이 있고, 그것이 민주주의 입니다. 비난도 할 수 있고 질책도 할 수 있는 것이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때도 여러의견이 정책에 대해 있었을텐데요? 그 분들이 이런 것을 막았습니까?
잘할 것 같으니까 표를 준건데, 잘하지 못하니까 욕을 먹는것일뿐 제3자는 본인 생각대로 의견을 전달하면 됩니다.
정권 잡든 이럴거라고 예상은 많이들 했었죠.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은 운동권과 다르지 않을까 이념이나 사상 없이 실용주의 노선을
기대했는데 기존 운동권 출신들과 다를게 없네요
결과 나오면 자칭 코어라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겠죠
그래도 노무현때 봤던 그림을 또 보는거 같아 안타깝긴합니다
이러다가 진짜 호남 자민련됩니다. 아니 호남에서도 국힘상대로 가능성이 없는 정당을 밀어줄리는 없으니 그냥 멸망하겠네요.
국힘 욕하려고 똘똘 뭉치는 클리앙 분위기가 더 낫지 싶습니다.
전 전혀 상관없습니다.
아직은 지켜보고 지지하겠습니다. 아직은.
인두겁을 쓰고 어쩜 그렇게 이중잣대가 일상화가 되어있는지 의문입니다.
노통께서 가실때도
아주 예술이었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노무현 하야해라. 줄창 외치다가 서거하시니까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부르면서 오열쇼까지...
반성 좀 합시다.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졸지에 반명된 기존 지지자들은 동조 내지는 내몰라라하고 아무도 안도와 줄듯요...
뉴이재명들도 많이 안보이고 험난하네요.
돈만 보고 지지했던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종교도 아닌데..
대통령은 왕이 아니에요
그리고 무슨 생각인지
본인이 매우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당과 지지자를 반쪽을 내놔서요
쉴드도 반 밖에 안쳐지는거에요
아니 실상은 반의반도 안쳐지는거죠
빈정거리기나 하고.
전 그게 짜증나요.
이분들 다음엔 누굴 뽑으시려나요? 누구면 만족할까요?
정청래면 만족할까요? 아님 조국이면 만족할까요?
그래놓고 대통령이 신이냐며 욕도 못하냐고 해요.
근데 내 메모엔 저들이 문재인한텐 저러지 않았거든요 ㅋ
그게 역겨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