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과 하프타임쇼가 열렸던 미국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입니다.
동일한 장소에서 BTS의 두번째 북미투어가 열렸군요.








https://twitter.com/i/status/2083946576867737726
2일간 15만 7천명이 관람했다는군요. ㄷㄷ
23년 테일러 스위프트가 3일동안 21만 7천명 동원했었고, 25년에는 비욘세가 5일동안 25만명 동원했다던데..BTS는 2일동안 15만 7천명이니..단일 공연 관객수만 보면 엄청나네요.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스타디움에서 BTS가 92000명으로 역대 최다 단일 관객 2위입니다. (2일간 18만 4천명)
1위는 10만명을 기록한 프랑스의 래퍼 JUL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