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바뀐거 보면 내년엔 공제 금액제한이 없고
내후년부터 20억 그다음엔 10억인데
그럼 지금 집을 팔아라 라고 신호를 준거에요.
예를들어 서울집 한채가 자산의 전부인
현재는 소득이 없는 6070대들이
2-30억짜리 집을 내놓으려고 할텐데,,
주담대 2억가지고 저 가격의 집을 살수가 없잖아요
대출규제를 일시적으로 풀어줄런지,
아니면 뭐 다른 묘수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30억짜리 집을 25억에 내놓으면 팔릴거라는건 뭐 당연한 말이지만 저 사람들이 노후자금으로 모은 자산이 집이라 쉽게 내려서 팔지도 못할텐데 정책의도가 뭔지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내려서라도 거래가 되어야 시장가격이 낮아진다는 심리가 생기는건데, 현제도하에서는 거래자체가 잘 안되니까요.
근데 여기서?대출규제를 푼다?
그럼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을 선포한 이억원씨는요?ㅋㅋㅋㅋㅋㅋ
또 양도세 유예 없다고 집팔으라고 떠든 우리 김윤덕씨는요? ㅋㅋㅋㅋ
애들 장난인걸 자백하는거죠
집팔고 싶으면 정권교체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국민들이 가난해지는걸 원하는 이재명정권입니다.
노인들 강제로 보내진 못하니까
스스로 고려장당해서 지방으로 나가라고 하고있죠
현금 많은 아이유나 BTS정도요?
지들도 알겁니다
부자들도 여러채를 살이유가 없어지죠.
이대로 가다간 파국입니다
팔고 전월세를 살까요? 전월세는 이제 올라가는게 확정인데 비슷한 급으로는 전월세를 못가죠.
계산해보면 양도세 공제가 줄어도 세금 더 내는건 27-29년 비교를 해보면 30억짜리 집에서 2-3억이 기껏입니다. (차액이 어마한 경우에)
그거 무서워서 2-3억 까고 더 싼집으로 사서 이사를 갈리가....
근데 보통 서울에 20년정도 같은 아파트 살았으면
공제액이 최소 10억 크게는 30억 가까이 될거에요
그런분들은 한해가 갈수록 양도세 부담이 너무 커져서 빨리 팔고싶겠죠.
물론 이 정부가 지나갈때까지 버틴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방법이겠지만요.
위에도 적었지만 보니까 20억 차액이 생겨도 27-29년 양도세 차액은 2-3억 정도더라구요.
그런데 그거 무서워서 3억 정도 까먹고 더 싼집으로 이사를 간다라... 이게 말이 되는건지 싶더라구요.
(까먹고 = 복비 2번, 취득세, 법무사비, 이사비, 인테리어비 등등...)
네 그래서 사실 지금 저 집 파는 사람들이
전재산인 집을 2-3억 낮춰 파는게 좀 안맞는거죠..
사실 내려서 파는게 득이 크지도 않으면 매물이 나오지도 않겠네요..
저런사람들은 국장폭락으로 손실도 클텐데... 그나마 있던돈도 없어졌지?..메롱.. 하나 싶읍니다 ㄷㄷㄷ
구윤철씨가 저희가 블라블라 하더니 거래가 잘될 것같다고 하고 급 마무리하고 들어갔습니다.
특별한 근거는 없고 우리가 잘 알아서 판단했다 잘될 것 같다고 한것 같습니다.
보유세, 양도세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가장 이익이 되는 선에서 팔던지, 보유하던지 해야할듯요.
이 정책을 내고 실제로 정부정책 성공이 되려면
결국 거래가 되어야하는데 지금 규제를 유지할까 싶은겁니다. 풀면 어떻게 풀어줄지도 궁금하구요.
예를들면 매도자가 장특공 대상(10년이상 거주)이면 매수자 대출을 풀어준다던지..? 이런게 어떨까 했네요
그냥 아 난몰라.. 인거지..
그 가격대는 사줄 사람도 많지 않구요.
대통령이 29억 매도에 25억 차익인데 약 1억정도 캡 초과 되더라구요. 그러면 양도세 한 4천정도 느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