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국민들이 부자가 되는 것도, 자산 축적을 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들은 국민들이 영원히 가난하게 살며 국가의 복지 통제권에서 벗어나지 않는 배급사회를 꿈꾸는 정치집단이다.
민주당은 지금 모든 사다리를 끊어버리려고 한다.
지금 민주당이 넷상, 오프라인상에서 전방위적으로 납득되고 있는 저 프레임을 벗어날 의지가 있는가 싶습니다.
제일 문제는 '어라 저 말이 진짜네?'로 정치를 처음 배운 어린 세대가 마치 부화 후 처음 본 성체를 어미로 인지하는 것처럼 민주당은 국민을 가난하게 만들어 배급사회를 만드려는 정당으로 인지한 채 그 위에서 본인의 정치적 철학을 쌓는다는겁니다.
정치집단의 최초인지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저는 중딩 때 봤던 노통 서거와 명박산성 때문에 국힘 계열은 표 줄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진보 소수정당에 사표를 던질지언정.
나중에 가면 국힘 정치인이 민주당 상대로 '외계인이 처들어오는데 인류연합 쯤 해도 되지 않냐' 프레임을 걸고 모두가 으쌰라으쌰 민주당을 무찌르자 마인드로 투표장을 들어갈 수도 있어요.
민주당 정치인들 뭐 정계은퇴를 하시든 검찰한테 잡혀가시든 제 알 바는 아닙니다만.. 지만 해결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해서 나는 보수지만 진보도 나를 찍어야해 식의 멘헤라 정치로 돈과 표를 그득그득 쌓아놨으면 투자받은 값은 치러야죠.
그 때 가서 표와 돈은 유권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하면서 개인파산 신청하고 투자자 돈 떼먹는 사기꾼 스타트업 사업자나 할 행동 할거는 아니죠?
가 아니라 지금 모습은 실제 그러고 있네요
그들은 국민들이 영원히 가난하게 살며 국가의 복지 통제권에서 벗어나지 않는 배급사회를 꿈꾸는 정치집단이다
윗말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피아식별이 불가한 세상에 살고 있어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주장할 뿐...
정작 정책실장 딸한테 임대주택 살라고 하니까 극대노 하던데
이게 민주당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그러면서 2030의 마음을 잡겠다고 하는데 ㅋㅋㅋ 본인들부터 고쳐야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맞다고 해주겠어요 ㅋㅋ
이쯤되면 2찍들 말이 맞는상황을 만드는게아니라 이미 이전부터 그래왔던것 뿐인데요.
이게 다른것도아니고 "재집권 전략"에 나온 말입니다..
아래 단에게 부자가 될 기회를 주는 게 아니라 윗 단을 끌어내려서 평균을 맞추려는 정책이요
아랫 단은 기회보다는 일시적 무상 혜택의 환심 사는 정책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