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에 보면 구마사제 신부님이 처음 악마(여자애)와 마주하고 기싸움을 할 때
당시 극장개봉시 실신해서 사람들이 실려나갈 정도로 무서운 장면이었다는데 지금 기준에서 보면
바바 3형제 피해 도망 다니는 바알 스멜 비슷 한 것 같습니다.
장면 1
악마 : 흐흐흐 나는 극악의 악마니라... 어서 의자(정확하지는 않음)를 가져오거라.(하여튼 뭔 부탁을 했었음)
신부 : 아... 아닛 허억...
악마 : 쿠후후...
신부 : 그런 엄청난 악마인데 이런 건 네가 하면 되잖아... 뭐 염력 같은 걸로 이런 것도 못 해...?
악마: (...)
장면 2
악마 : "흐흐흐 잘난 척 하지 마라... 신부... 너의 엄마도 내가 데리고 있지...크크크."
신부 : 아앗...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신 걸 알다니... 감히 네가 붙잡고 있단 말이냐?
악마 : 크후후후
신부 : 그렇다면 우리 엄마의 성씨가 뭐지? 데리고 있다면 말해봐라.
악마: (...)
신부 : 뭐냐니까?
악마: 엇흠... 쿠어어어억! 캬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