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 입장에선 충분히 그런 의견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김학의에게 성폭행 당한 분이 죄를 지어도 처벌받지 않는 검찰을 성토하는 목소리도 있죠. 경찰이 잘 못 했다고 그게 검찰의 권한을 일부분 유지하자로 이어질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경찰을 꼭 검찰이 견제해야하는 건 아니니까요.
쥬바리
IP 124.♡.27.191
08-03
2026-08-03 20: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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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오마르님 그 얘기를 하자는게 아닌데요? 정치로 몰고가지말아주세요.
행복한슈크림
IP 175.♡.191.50
08-03
2026-08-03 21: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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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오마르님 언제까지 김학의 타령 할건가요 대체
프린스오마르
IP 175.♡.63.30
08-03
2026-08-03 2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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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슈크림님 김학의가 처벌 받을 때까지요
행복한슈크림
IP 175.♡.191.50
08-03
2026-08-03 21: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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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오마르님 강력범죄 사건 피해자들은 불과 작년 말 일어난 사건으로도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하면서 목소리 높이고 있는데 거의 15년 돼가는 김학의 사건 계속 염불처럼 외워봐야 국민 대다수는 동의 못하죠
다들 보완수사권에 너무 과몰입 되어 있네요. 보완수사권 어느쪽으로 되든 따를 생각이지만 폐지 찬성에 좀더 기운 입장에서 검찰을 신적 존재로 떠받드는거 같아 거부감드네요. 직장에서도 나 아니면 안되하는 잔뼈가 굵은 분들있지만 결국 후임도 일 적응해서 다 하게 되더라구요. 변할때 두려운것도 이해되는데요. 주식으로 치면 과도한 공포가 부르는 과매도 느낌이네요
SDK개발자
IP 211.♡.145.95
08-03
2026-08-03 21:24:21
·
@mindinblue님 어느 누가 검찰을 신적 존재로 떠 받들었죠? 대안없이 폐지하는 것을 반대하는 겁니다. 폐지 반대론자를 은근슬쩍 검찰을 떠 받드는 사람으로 몰아가시는데, 굉장히 불쾌하네요.
아마 올바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클리앙에는 그래도 좀 더 많을거라 소망해봅니다. 우선 쥬바리님 마음의 스탠스는 조금 차분히 하시고 어려운 좋은 행동 하신만큼 마음의 스탠스는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은 어떻게보면 국민들의 일꾼이자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이 되도못한 행동을 끊임없이 해대니 아이들은 그대로 배우는거죠. 물론 잘못된 비유라는건 알고 있지만.... 안타까워요..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그런 분들은 불쌍합니다 그냥
그리고 김학의에게 성폭행 당한 분이 죄를 지어도 처벌받지 않는 검찰을 성토하는 목소리도 있죠.
경찰이 잘 못 했다고 그게 검찰의 권한을 일부분 유지하자로 이어질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경찰을 꼭 검찰이 견제해야하는 건 아니니까요.
김학의가 처벌 받을 때까지요
15년이고 25년이고 처벌받지 않은 강력범죄자를 옹호하실 필요는 없어요.
저는 국민대다수의 동의를 얻기 위해 김학의 타령하는 게 아니에요.
악마를 보았다네요.
의도하신게 아니라면 대상과 집단을 특정하여 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대상이 아닌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을겁니니다.
아마 일련의 진행 사항을 모르셔서 다신 글 같아서 윗글을 한번 보시라고 공유드립니다.
이제는 뭐 계엄령 하는 정당보다 한발짝만 나으면 되지 않겠냐 정도일까요
국힘보다 반보 한보 나으면 된게 아니라 같은 쓰레기라는걸 굳이 얘기해야하나 싶습니다.
정신차려야 할 분들 많습니다.
우선 쥬바리님 마음의 스탠스는 조금 차분히 하시고
어려운 좋은 행동 하신만큼 마음의 스탠스는 잘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치인들은 어떻게보면 국민들의 일꾼이자 어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이 되도못한 행동을 끊임없이 해대니 아이들은 그대로 배우는거죠.
물론 잘못된 비유라는건 알고 있지만....
안타까워요..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제 맘을 대변해 주시네요!
댓글 차근차근히 보시고
1.
내 짧은 댓글중 어느부분이 "2차 성폭력가해" 로서
요건을 충족하는지.
2.
근데
이걸 "사법적으로 신고"를 하겠다며 대상을 "특정" 했을때
혹시 상대방이 "협박"으로 받아들이고
의외의 문제가 생기진 않을지.
이런거 한번씩은 살펴 봐야해요.
3.
커뮤니티에서 흔히 생기는
흥분상태에서 상대가 저를 지칭해
쓴 비난성 대댓글ㅡ 개새x.시8nom ㅡ
이런 따위는 별거 아닙니다.
그러거나 말거나죠.
4.
물론 님이 어디에 신고를 하건말건
내용을 다시 살펴봐도 신고서 접수하고
검토하는 사람에게 귀찮은 일 하나 보태는것
외에 별일 안 생길거란걸 저는 알아요.
그렇지만
님이 2차성폭행 가해라며, 신고하겠다고
하는 순간 일이 다른성격이 되버립니다.
사람마다 역치. 임계점이란게 다 다르고요.
특히 형법상 무슨 조치를 하겠다는건
제 현실에 심각한 영향을 주거든요?
따라서
전 기분 나쁜걸 넘어 진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날도 더운데 일을 자꾸 키울려고 그러는지
답답하다 싶네요.
뭐 신고 했다니 할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