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법으로 명명해서 검찰폐지에대한 정당성을 전국민에게 알려줘야죠 지금 반대하는 국민은 검찰과 민주당의 악연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기때문에 발생한건이라고 봅니다 제대로 모르는사람 제외 제대로 알고있는분들에 한해서 폐지후 대책이 아쉬울뿐 검찰폐지에 대한 이견은 일베제외 없을거라고봅니다
모르는사람이 검찰폐지 반대한다고 화낼필요없고 학습을 시켜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모르는분들도 모르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니까 제대로 알면되구요
문제생겨서 보완입법한다칩시다. 그럼 그 사이 피해자의 법적절차에서 생긴 문제는 피해자가 오롯이 감당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구제절차도 마련하겠다는건가요? 이 무슨 황당한 일들인지... 법적 절차가 장난인줄 아나봅니다. 한번 결정나면 그 결정에 또 좌우되어 피해는 회복할 길이 더 어려워지는 것이 법적절차입니다. 정치인들일로 일반 국민들까지 소용돌이에 끌고 들어가는거 진짜 서민, 약자 위한다는 민주당 맞는지...
앞으로 잘하면 됩니다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면 됩니다. 저기에 굳이 훈수둘 필요도 설득할 필요도 없죠.
평범한 삶을 누리지 못함이 안타까울뿐입니다.
피해자면 피해자지
노무현., 보완법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입터는것 까지
신경써야 되냐요..
네?
꼭 그러세요.
대신 이댓글이 성폭력 2치가해 무고시에는
책임은 꼭 형사적으로 지세요.
꼭 하셔야 합니디
모르는사람이 검찰폐지 반대한다고 화낼필요없고 학습을 시켜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모르는분들도 모르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니까 제대로 알면되구요
"문제 생기면 그 때 고쳐나갑시다" 라는 소리만 며칠간 몇 번을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바로 그 문제가 본인과 가족에게 일어날지도 모르는데요.
해경이 사고쳤다고 해경을 해체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잼통 조작기소 사건도 검찰이
책임졌을까요? 반성이라도 했을까요?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건설업자 윤모(52)씨의 성접대 로비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해 신청한 체포영장에 대해 19일 검찰이 보완수사를 지휘하자 혐의 소명에 주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