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이상 1주택자가
"수도권 주택을 처분하고"
"비수도권으로 이주할 경우" 양도세 감면도 내용에 있나 보네요.
노인의 비수도권 이주를 정책적으로 유도하는 것이군요.

65세 이상 1주택자가
"수도권 주택을 처분하고"
"비수도권으로 이주할 경우" 양도세 감면도 내용에 있나 보네요.
노인의 비수도권 이주를 정책적으로 유도하는 것이군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의료기관의 수요가 가장 많은 고령층인데,
자차 이동이 거의 불가능한 고령층이
대중교통도 제대로 없는 비수도권에서
그것도 열악한 의료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과연 주소지를 추적할 예정인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표도 안되니까 수도권 선거에 도움되게 나가있으라는 깊은 뜻인가요?
안그래도 고령화시대인데 내려가서 노인들 살라는 꼬라지가 참
진짜 미친 정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