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62041
찌라시랑 비슷하게 나오지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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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시가 32억원 이상 고가 주택, 비거주 1주택자 및 다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를 단계적으로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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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체계를 주택 수에서 가액으로 전환하고, 실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액을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확대하며 비거주자에 대한 공제를 축소해 세 부담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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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고가 주택의 경우 내년부터 종부세율을 인상하고, 다주택자와 동일한 세율을 적용할 예정이며, 양도소득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공제를 폐지하고 거주 공제만 최대 80%까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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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를 2028년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해 퇴로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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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재산세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유지하면서 종부세에 집중한 점은 과세 형평성 제고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으며, 집값 안정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됩니다.
초고가주택 때리기로 지지자 다수의 마음은 달랬겠지만...
보유세가 선진국보다 낮아서 올려야 한다는 증세 논리는 결국 기만책이었던거죠
여기도 많지요 늙어서 은퇴하면 뭐 살던 동네 떠나라는 인간들
국회의원들이 통과시키나 한번 보자고요 ㅎㅎ 국회의원들 반응 궁금하구만요
문자 날려야죠 저거 통과시키면 다음에 당신 안뽑을거라고 .ㅋ
일단 저는 안뽑을거니까요 뭐 지켜봐야겠어요~
두고봅시다.
세금이 이렇게 공정합니다.
무슨 정신 머리로 이따구로 했는지 참
나한테 표안준다고 초고가주택만 저렇게 해봐야 1도 타격없습니다.
부동산 과세 강화의 ‘첫발’을 뗐다는 의미는 있지만 초고가 주택만 겨냥하고, 다주택자 ‘퇴로’ 마련 이유로 양도세 중과를 또 유예해 부동산 과세 정상화나 정책 신뢰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집값 안정화 효과를 두고는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지만 장기적 전망은 엇갈린다.
전월세는 더욱 괴멸되겠군요.
중저가 주택 키 맞추기만 할 것 같은데요
민주당도 알아서 다음을 준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