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박지현 엄상구 오정세 데리고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폭망할만 하네요 뮤비빼고는 볼게 전혀 없습니다 네 배우 모두 연기력까지 의심하게 만드는 연출이네요 혹시 감독이 홍명보인가요?
이건 산인지 바다인지 들인지 하수구인지..
이걸 극장까지 가서 보신 분들 존경합니다
극장에서 끝까지 보고 나왔습니다. 그나마 극장이라 본전 생각나서 완주 할 수 있었네요. ㅠㅠ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의리로 버티고 흐린 눈으로 흘리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해서 겨우 끝까지 버텼네요. (이 와중에도 오정세 연기는 대단했어요. 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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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보는 예전 홍콩영화 이미지만 봐서...)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싫었습니다
그리고 노래가 중독성이 너무 심해서
계속 나도 모르게 니가좋아 이러고 다닙니다.
별론데 기억에ㅡ많이 남는 이상한 영화.
예고편보고 어떻게 이걸 볼 용기가 생기는지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