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부동산 정책이나 증시는 욕먹어도 쌉니다.
왜냐면 이미 실패한 정책을 내가하면 달라 이러면서 반복하다가 망쳤고,
첫 1년 대차게 실패하고도 반성의 기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자기들편만 모아놓고 토론회에서 체육관쇼 했죠.
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도체 원툴이나 마찬가지고 오랜만에 코스피에 훈풍이 부는데,
거기다가 전문가들이 위험성 얘기한 레버리지 끼얹어서 국장을 투기판으로 만들었습니다.
거기다가 국민연금을 증시부양의 레버로 썻죠. 환율도 자기가 야당일때 그렇게 비판하더니,
국민연금으로 환율 오르는걸 막았죠. 그거 자기돈 아니고 국민들 노후자금인데요.
그렇다고 본인 아파트를 정상적인 방법으로 팔기를 했나요,
앉혀놓은 장관 및 주요 정부인사들 행적이 멀쩡하길 한가요.
잘못한거에요. 잘못한걸 잘못했다고 비판하면 2찍 극우몰이 하는것도 잘못된거에요.
대통령이 지금 능력보다 지지율이 높아서 무슨짓을 해도 기다려보자 믿는다 이런 반응이고,
주변에 홍위병들이 잘한다 잘한다 하니 진짜 잘하는줄 아는거죠.
지금 1년동안 보여준 모습은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느니만 못했습니다.
솔직한 말로는 이제 대통령한테 브레이크 걸 권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민주당 내에서라도 걸어야죠.
정권재창출 하려면 지금 대통령한테 바른말도 좀 하고,
아닌거 같다 싶으면 막을 사람도 필요합니다.
대통령이 국정을 굉장히 못하고 있는데,
국힘은 국힘이라 안되고, 정청래는 극단지형이라 안되고,
그럼 누가 있나요.. 정치는 차악을 선택하는건데
김민석 앉으면 이제 브레이크 없이 달리게 됩니다.
근데 그 브레이크 없는 트럭이 잘못된 길로 가고있는데
그걸 두고만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레버리지가 아니였어도 미국 AI관련주는 모두 폭락했으니 삼성 하이닉스는 같이 내려갈 것이고 당연히
종합주가지수도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라디오에서 출연진이 돌아가면서 국외 국내 주식이나 경제 돌아가는 상황을 설명을 하는 사람중에 레버리지가
주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해외 관련 AI관련 산업과 연관지어 설명을 합니다.
홍콩에 하이닉스 레버리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레버리지를
안하면 자금이 빠져나갈 가능성이 있어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있었습니다.
레버리지 때문에 삼전닉스 주가가 폭락한게 아니라,
레버리지 때문에 국장 건전성이 훼손되었다는겁니다.
주식투자는 국가경제에 좋고, 빚내서 부동산은 투기라고
주식투자하라고 얘기하고 주식판을 이렇게 망가뜨리는게 앞뒤가 안맞죠..
무슨 검토를 하고 어떤 근거로 승인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실력에 비해 자신감이 지나친것 같습니다.
신중하게 해야할일들인데 정책에 고민한 흔적조차 없으니까요.
불과 1년전에 대선공약들과 정반대로 하고있는데,
이 정책들 재검토해서 판단한것은 아니라고 보이구요.
민주당의 대권주자였습니다.
경기도지사때만 해도 유능한 정치인이였고,
유시민도 일은 잘하니까 뽑아주자였습니다.
그때도 음주나 검사사칭 등으로 도덕적 캐릭터는 없었죠.
민주당내 이견도 없으니 앞으로 이에 대해 영원히 벗어나기 힘들겁니다.
공약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믿어준거에 가까웠는데요
그걸 믿는게 바보라는 지지자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민주주의가 아니라 이상한 정치를 추구하세요..
진짜 이게 근자감이죠,,
가깝던데요?
이제 흐린 눈 그만할려구요
대통령님 김문기 진짜 몰라요?
본인이 1년동안 증명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