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게시판에 반명인지 아니면 작전세력인지 분탕들인지
잔뜩 몰려와서 비판을 넘어선 선넘는 비난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본적 있어요.
우리 민주당은 당당하게 대통령도 비판할 수 있는 당이라며
힘빼고 지지율 빼고 국정동력 다 망가뜨렸던 짓을 했죠
기시감이 듭니다.
이제 슬슬 더 커지고 쎈 불길이 되어서 대통령 흔들고 욕하겠죠.
전 이 게임을 해봤습니다.
골수 민주당원인 제가 어느순간 뉴재명으로 묶이고 손가혁으로 묶이고
참 쉽죠? 너 뉴재명이야 하면 끝나니까요.
대통령 맘에 안드는 부분 분명히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엔 어려서 몰랐고 노무현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도
맘에 안드는 부분 분명히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선넘는 건 아니라 봅니다.
조금 더 나아가면 노무현 대통령님 때리던 민주당으로 갈 기세입니다.
이 게임은 비토하면 우리말 들어주고 지지율 올라가서 정권 재창출하는
게임이 아니라 비난하고 비토하는 순간 정권 내주는 게임입니다..
무슨 선을 넘었단 건지 전 모르겠네요.
대통령이 계속 저러면 정권 재창출은 없습니다.
솔직히 지금처럼하면 임기는 다 채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절대 감정 싸움 안되게요!
이미 윗 댓글 처럼 대통령이 선넘는다는데
참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물론 전 좀 더 보태볼 용의도 있습니다.
이자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ㅋㅋ
메모가 아주 판을 치는 요즘입니다.
청와대 한자리씩 유튜버 임명(노영희 금융위원이사등)
극우인사 임명(이병태,518망언)
민주당 사당화(명픽 불공정 행위,선호투표제)
주가, 부동산등 이재명대통령이 선을 넘어도 한참 넘고 있지요
이재명 때는 그나마 방어하는 측도 만만치 않아서 다행입니다
지금은 당대표 선거기간이라 더 극성이지만 선거 끝나면
주식판이 3-4천 대까지 꼬라박지 않는 이상 과한 공격은 자자들거라
봅니다
지금처럼 하면 욕먹어도 됩니다.
주가는 완전히 크레이지 모드로 변동을 하지를 않나
폭염에도 입꾹 다물고,
패거리 정치에, 수사권 분리를 더럽고 교묘하게 방해하지를 않나
욕먹기 싫으면 관둬야죠.
한심한자 그자체입니다.
욕먹기싫으면 관둬라~
그렇다면 한동훈이가 대통령 되는꼴을 기어코 보겠다는건가요 ㅡㅡ
뭘 요구하는겁니까!!!
비판 맘껏 하셔도 되는데
그만두라는건 선 넘었죠.
하야탄핵 말고 그만둘수 있는게 있나요.
이런선은 넘지 말자는거죠.
정청래 : 정권은 짧고 어쩌고
유시민 : 용역 언급, 썩은내 진동 어쩌고
쓰레기들은 걸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