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보고 그거에 공감을 하는 댓글을 보고 있으니 어이가 없네요 ㅋㅋ
먼져 오해는 하지 마시구요, 윤석열이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쓰레기같은 놈이죠 당연히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이대남 극우화를 윤가놈 탓하는건 솔직히 눈가리고 아웅하는건지..
진짜 어느 시기에 본격적으로 20대 극우화가 이루어졌는지 솔직히 다들 아시잖아요?
밑에 글을 보고 그거에 공감을 하는 댓글을 보고 있으니 어이가 없네요 ㅋㅋ
먼져 오해는 하지 마시구요, 윤석열이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쓰레기같은 놈이죠 당연히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이대남 극우화를 윤가놈 탓하는건 솔직히 눈가리고 아웅하는건지..
진짜 어느 시기에 본격적으로 20대 극우화가 이루어졌는지 솔직히 다들 아시잖아요?
조국 헛수사하고 추미애랑 힘싸움하고 이런게 다 2030을 보수화 시킨거죠 전적으로 윤석열탓맞습니다
조국 수사만 안했어도 이렇게까지 2030이 극우화될일없었죠
수사 안했으면 걸릴 일은 없었을테니 일정 부분은 맞고요.
검찰은 찍으면 다 범죄자로 만드는 식이었죠.
멀쩡한 사람도 간첩만들어 10년 재판 끌고 다니고 증거도 조작하고 처음 시작에서부터 아니다 싶으면 추가추가 해서 될때까지 털었죠. 거기 당한 정치인들은 대부분 검찰개혁에 조금이라도 나선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들 치부에 100번씩 압색해서 따라들어간일 있나요? 검찰들 범죄에 기소율이 일반인 사건의 몇백대 1밖에 안되는 건 나온얘기죠.
그걸 그냥 잘못한게 있었겠지하면 그냥 아무나 잡아갈수 있는 검찰을 인정하는거죠...
검찰의 표적수사도 매우 문제였지만 민주당 관련 사람들이 어떻게든 지키겠다고
억지 논리로 조국을 수호하려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젊은이들은 어이가 없어진 겁니다.
그렇게..바름과, 공정, 평등을 얘기하던 정부에서,
가장 빅마우스고, 입바른 소리를 하던 사람이
자신의 삶을 증명하지 못했고요.
그리고 그걸 지키겠다고 어떻게든 흐린 눈을 뜨는 사람들을 보았죠.
조국의 표적 수사 때문에 그들이 돌아섰겠습니까?
문제는 극우를 조장하고 선동하며 돈 쓰는 세력이 조직적으로 있다는게 문제죠!
그것도 애들 모이는 곳을 타겟팅을 한다는게 걱정이고 막아야 된다는거죠.
이거 한번 들어보세요.
그 전엔 2030 남성 지지율도 높았습니다.
그 당시 페미는 지금같은 이미지가 아니었어요. 그 당시의 페미들이 지금처럼 폐악질부리며 남성혐오를 일삼는 무리들이었다면 문재인도 절대 페미정책같은거 안했죠
페미정책은 오해가 없습니다.
그 당시보다 더 이전에,
약 2010년초반부터 대학에는 페미의 그림자가 좀 드리웠습니다.
이건 그당시 20대 초반이였던 분들이면 다 알거에요.
얼마나 더 래디컬 했느냐의 차이를 말씀하신다면,
그들의 본질은 변한적이 없고, 문재인이 실어준 힘 때문에 마음껏 패악질을 부려도 통제가 안되었다고 봅니다.
선동을 당했던 선동을 당하지 않았던
현재 10~30대의 눈에 보여지는 민주당은 기득권 세력이고 내세우는 모든 정책 하나하나가 그들에게 있어서는 기회를 박탈하고 기득권을 더 공고히 하는 정책들로 보여지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일베가 어쩌니 윤석열이 어쩌니 해봐야
2030 안돌아옵니다.
영원히 갈라지는거죠 현재의 4050과 6070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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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은 이미 민주당을 기득권 세력으로 보고 있고,
모든걸 규제해서 자신들의 기회를 모두 빼앗아가는 정당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 = 규제정당이에요.
대출 규제
투자 규제
부동산 규제
인터넷 규제
커뮤니티 규제
컨텐츠 규제
남녀 역차별 규제
기타 끊임없이 규제만 외치고 있습니다.
규제가 아닌 발전을 위한 정책을 내라는게 모두의 목소리입니다.
현재의 부동산 규제에 승리자는 단 하나 뿐입니다.
국힘이죠.
전세든 월세든 다주택이든 일주택이든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고가든 저가든
그 어느 하나 구성원도 잘했다라고 할 수 있는 구성원이 존재하기는 하나요?
부동산 관련 무슨 정책을 하든 국힘만 좋은 꼴이 되니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얘기가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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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죠..
민주당은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 검열하고 페미 PC주의에 친북친중 반미 공산주의 정당으로
생각하더라구요. 특히 1030 입장에서 복지나 국민연금을 진보 정치인들이 국민을 속이고 선거표
받기 위한 사기극이였고 고갈 못막기 때문에 돌려막다가 마지막 희생자는 1050이 될텐데 그중에
1030이 집중적으로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더라구요.
4050도 안심할 상황은 아닌게 나이 먹으면 보수화 되는데 4050도 보수화 시작될 나이기 때문에
정부 정책 반대하는 4050 연령대나 서울시민들도 진보 지지를 접고 보수화 될수도 있어요
클리앙만 봐도 몇년전에는 시민단체나 노조 진보진영 같은편이라면서 무조건 옹호하고 감싸고
정부정책은 무조건 옹호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 클리앙은 민주당 이념 정책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노조나 시민단체 비판 목소리도 커졌죠.
무슨 문통이랑 조국얘기가 왜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