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바빠 한동안 글을 안썼는데.. 요즘들어 마음이 더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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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되물어 봅니다.
내가 강성지지자였나?
문조털래유??? 민주진영 내에서 이런말이 나오는게 말이나 되는건지?
과거 노무현을 버리고 이젠 유시민 작가를 향해 강남지식인이라고 하여 비틀린 인물관을 보여줬던 김민석 전 총리가 ,
이젠 이젠 당대표로 나와서 민주당의 적자를 외치는 꼴을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내가 뽑은 대통령 의리있게 지켜주고 싶은데
점점 나와 다른곳을 보는것 같아 힘이 드네요.
댓글 9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민주당이 만들어갈 초일류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그리고 미주당은 뭔가요?
'너무 걱정마시라'는 의미를 마치 정치에 관심끄라는 의미라고 말하고 싶으신건지?. 주제넘은 충고? 댓글 참 공격적으로 다시네요. 님한테 쓴 댓글도 아닌데 본인이 주제넘는 댓글아닌지요. 오타 지적질 마저 선의로 느껴지질 않네요.
육아라는 말에 꽂혀서 저도 딸 키우는 입장에서, 이재명 졍부가 성공해서 우리 자식들이 살 대한민국이 초일류국가 되길 바란다는건데...제가 누구한테 충고를 한다는건지...
대통령과 정부에 대해 실망했다고 대통령과 정부 응원하는 글이면 아무글에나 공격적으로 댓글 다는게 참 아쉽습니다.
제가 그 때 부터 김현과 김민석에 x를 쳤었네요.
저는 글쓴이님과 반대로 과거에 이재명대통령 비난했던적 있고 1년동안 잘하라고 대표 뽑아줬는데 대통령 앞길 막는 대표 되었고 대통령 비난하는 사람한테 아무말도 못하면서 지켜주겠다는 거짓말하는 정청래가 연임 도전하는게 어의가 없습니다.
생각이 다른건 인정하는데 제 기준 대통령 도와서 잘하는 사람 굳이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0여년 민주당만 지지해온 권리당원이고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부터 응원해오고 대통령이 되길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일단 바라던 이재명 대통령은 봤는데,
민주당 상황이나, 주변 인사나... 딱히 마음이 가질 않네요.
개인적으로 손해를 보고 인생에 꽤나 큰 영향을 끼치게 되더라도 민주 정부의 정책을 지지해 왔는데,
지금은 정부가 왜 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