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모르거나 잊어버린 사실이 있는데요
윤석열은 계엄을 해서 지지율이 오히려 올랐습니다
계엄으로 망한게 아닙니다 사실
계엄안했어도 어짜피 트롤짓하다 정권교체였어요
계엄전에 십프로대 지지율이었는데 계엄이후 어쨋튼40프로까지
오른건 팩트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부정선거론이랑 혐중정서를 이용함에 있죠
계몽되었다고 비웃었는데 실제로 2030대는 계엄때문에
국힘 콘크리트 지지가 된면이 있습니다 대선때 나타났죠
민주당은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거 같은데
이걸 이겨내려면 이재명도 윤석열의 계엄같은 나라가 뒤집힐
쇼를 해야합니다 이건 정책 뭐하나 잘한다고 바뀔 2030콘크리트가
아닙니다 지금 잘하고 있지도 않고요
무슨 계엄을 하란소리가 아니라 2030를 뒤흔들 쇼로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을 쓰는걸 내심 기대했는데
그러면 조갑제 말마따라 영웅이 될수 있었는데
그런데 이미 간만보다가 시기 놓쳤습니다
지금 써봤자 당만 쪼개지고 조롱만 당합니다
앞으로 2030대 콘크리트를 부술 수는 제 생각엔 이제 없습니다
그러면 백날 집토끼를 결집하니 마니 쌩쇼를 떨어봤자
어짜피 선거는 집니다
설령 앞으로 부동산을 정상화 시켜도 지고 시킬거같지도않지만
물가를 안정시켜도 지고 뭘해도 집니다
정청래가 되도 지고 김민석이 되도 지고 조국과 합쳐도 지고
안합쳐도 지고 민주당은 그냥 4년동안 집토끼타령만 하다가
집니다 이것이 패배할수밖에 없는 미래입니다
이미 때놓쳤습니다 지금 쓰면 당만 쪼개지고 망하자는거죠
굳이 윤석열이 2030 남성들을 더 결집시킨게 있다면... '여성가족부 폐지' 구라치던 그시절 정도이려나요?
다만 요즘은 여성들도 돌아서고 있는데 그건 어찌 대응할지 모르겠네요. 그것도 과연 모른척 할지
그거보다 더 돌아섰고 굳어졌단 얘기죠
그땐 페미때문에 돌아섰는데 지금은 부정선거+혐중
까지 합쳐져서 그때보다 10프로정도 더 돌아섰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큰 건 2030을 완전히 무시하기로 하고 그걸 '티를 낸게' 가장 패착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네 인구 적잖아. 돌아서면 어쩔건데?" 이런 부분이요. 완전 개무시하고 올해 서울 시장 선거까지도 '여성의 힘으로'를 외쳤으니...
문제는 콘크리트화되어서 안바뀔거란거죠
사형 당해도 쌉니다.
국짐당이 정권을 잡으면 그 피해는 미래세대의 약자일 확률이 높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2030 포함) 국짐당이 계속 정권 잡게 냅둘 거라 생각하진 않아요.
윤석열은 무능해서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문재인부터 애들 말을 안들어줘서 얘들이 뿔이 나서 인터넷 여론을 쥐락펴락 했고,
방치한 결과 이 꼴이 난 거에요.
윤 에게 그정도의 능력은 없다고 봅니다.
젊은층의 대부분은 문재인이 극도로 싫어서 라고 생각해요.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600
실제로 피해를 보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요..
2030이 민주당 싫어하는것의 시발점은 문재인의 페미정책이 맞습니다.
가속화는 윤석열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생지원금 및 부동산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