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시골이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수시가 없으면 대학을 못간다고 하죠. 기회균등전형 때문인데요.
그래서 정시 비중을 늘리면 안된다고 하구요.
근데 정시에 기회균등전형을 만들면 되는걸 왜 수시랑 기회균등전형을 같이 묶으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시에 기회균등전형을 넣는게 오히려 학생들 입장에서 준비하기에 나을 걸요?
많은 분들이 시골이나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수시가 없으면 대학을 못간다고 하죠. 기회균등전형 때문인데요.
그래서 정시 비중을 늘리면 안된다고 하구요.
근데 정시에 기회균등전형을 만들면 되는걸 왜 수시랑 기회균등전형을 같이 묶으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시에 기회균등전형을 넣는게 오히려 학생들 입장에서 준비하기에 나을 걸요?
수시로 눈가림이라도 해야지, 정시가 늘어나면 전 나라가 반쪽 난다고 봅니다.
바람직하다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학력격차가 말도 안되게 클 경우 진학 후 따라가는 것도 고려해야죠.
정시 100%로 가야 한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단지 현행 교육 개편안처럼 정시 비중을 계속 축소시키면 안된다는 거고요
저도 정시 준비했었지만 인강으로도 충분해서 강남 학원은 공감 못하겠어요.
일부 있는건 알고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기회균등전형 모집인원은 수시죠
공정에 대한 판단과는 별개로
90점이 커트라인 인 학과에 60점으로 합격한게 보이게 되니까요
현재는 거의 숨겨져 있어서 서로 흐린 눈을 할수 있고요
따라서 수시축소와 기회균등전형과는 관계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수시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항상 언급하시는게 기회균등전형들이어서요.
뭐 이미 2028년도 부터 수능 변별력이 많아 무력화되어서 정시에도 학생부 반영하니 정시 자체가 없어지는거나 다름이 없긴 하네요
솔직히 기회균등전형에서.. 특성화고나 기타 전형으로 올라온 학생들 게중에 성실한 아이가 올라오지만..
학업 능력으로는 못따라 갑니다. 한국이니까 졸업이라도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