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美에 전달한 계엄메시지…尹, 한문장씩 불러주며 강력 지시 | 뉴시스
김태효, 尹메모 전달하며 "바이든, 트럼프에 전달하라"
안보실→주미대사→트럼프·바이든 메시지 전달 정황
신원식, 호주·EU·캐나다·뉴질랜드에 메시지 전달 지시
12·3 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우방국에 전파했다는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 문장씩 강조했다"며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조 바이든 당시 대통령에게 메모를 전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