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이준석 말을 듣고 거부권 써야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쓸려면 진작에 당론을 막았어야했는데 지금까지 간만 보다 거부권
쓰면 그냥 당쪼개지고 망하자는거죠
국민의 대통령이 되길 포기했으니 국민에게 최대한 피해가 안가게
수습이라도 잘해야겠죠 대통령이 책임감이 있다면 말입니다
지금 대충 통과시키고 뭐 7대 범죄는 전권송치를 한다느니
땜빵식 보완이나 할거같은데 이런다고 문제가 발생 안하는
것도 아니고...
뭐 총선 다가와서 경찰 문제 빵빵 터지고 장윤기 사건 두세개
언론에서 하루종일 떠들면 민주당이 도대체 선거를 어떤 전략으로 이길지 제머리론 도저히 상상이 안가는데 총선때도 내란이 어쩌고
그럴건지?
일단 저질렀으면 그 땜빵식 보완이라도 잘하길 바랄뿐입니다
이대통령이 연산군의 길을 안가길 바라는데 이미 가고있어서
할말은 없습니다
연산군은 적어도 본인이 권력을 휘두르다 쫒겨난건데
이재명대통령은 그냥 허수아비 역할이나 하다 쫒겨날거 같군요
정인수인지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테러 자작극으로 이준석은 끝났죠
반드시 통과 시켜아야 한다는 확신이 드네요!!
좀 바꼈으면 하긴합니다
필패의 길로 가고있다 보여지긴합니다
아무런 소식이 없나요.
형소법 아니라.. 그 어떤 입법이라도 그렇게 우길 수 있는데요?
그런데 가져오는 기사가 전혀 설득력이 없어지는군요
오히려 이준석이 주장하면 반대가 옳아보입니다
역시 이준석 클라스 어디 안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