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 KST - Oricon News -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잠실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점거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9월 26~27일 양일간 해당 장소에서 한국공연을 예정하고 있었던 일본 JO1 이 결국 공연취소 발표를 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오늘(8월 3일) 기준으로 핸드볼경기장 점거사태는 59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일본 보이그룹 JO1 소속사 LAPONE에 따르면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JO1DER SHOW 2026 “EIEN 永縁” LIMITED EDITION IN SEOUL』 공연을 취소결정했다고 합니다. 티켓링크 독점판매를 통해 입장권 발매도 한차례 연기된 가운데 결국 최종 취소결정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JO1은 PRODUCE 101을 통해 결정된 보이그룹이며 소속사인 LAPONE(라포네)는 CJ ENM과 요시모토 흥업이 합작한 레이블 회사로 CJ ENM이 지분 70%를 가진 지배주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