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혼란스러운 장세에도 한결 같네여. 미국 연기금 비롯해서 세계각지의 안전자금들애 투자되어 워낙 뿌리가 튼튼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재산 환전해서 여기에 투자해놓은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저도 비중을 늘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크게 한방 맞고 보니까 다른 것 다 필요없네요. 수익율보다 안정적인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장세에도 한결 같네여. 미국 연기금 비롯해서 세계각지의 안전자금들애 투자되어 워낙 뿌리가 튼튼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재산 환전해서 여기에 투자해놓은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저도 비중을 늘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크게 한방 맞고 보니까 다른 것 다 필요없네요. 수익율보다 안정적인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금새 이렇게 다시 평가가 엇갈리게 되는군요
세금관계는 어찌되나요
미장은 세금 때문에 접근하기가 참 그렇네요
일단 변동폭이 크지 않아서 투자하는 동안 마음의 동요가 적고, 2% 정도의 배당도 쏠쏠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주식은 결국 나와의 싸움, 심리적인 영역이 차지하는 비율이 큰 것 같아서,
전업 투자자나 완전 전문적인 수준이 아니라면, 슈드가 제일 나은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정성 + 작지만 성장 + 배당
노후에는 이거만한게 없는듯 합니다.
찾아보니 연평균 배당률 3프로 조금 넘는 수준이던데...
그럼 세금 액수 보다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딱지를 못 떼는게 문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