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금융위, 레버리지 ETF 스트레스 테스트도 안 거쳤다 | 한국경제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무위서 "위험 검토했다" 발언
실제로는 자체·외부 테스트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졸속 출시 논란 이어질 듯
에효... 해명이 어떻게 나오려나요
[단독] 금융위, 레버리지 ETF 스트레스 테스트도 안 거쳤다 | 한국경제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무위서 "위험 검토했다" 발언
실제로는 자체·외부 테스트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졸속 출시 논란 이어질 듯
에효... 해명이 어떻게 나오려나요
ICT, 전자제품 등의 과학 기술 관련 내용은 새소게에 주로 올립니다. 게시물이 수정 중 일 때도 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댓글 다시는 분들은 하이퍼링크나 출처 링크의 본문 내용 또는 영상 링크의 내용을 보고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최대한 본문에 링크나 출처를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 왜 인터넷 댓글은 항상 화나 있을까? [위클리 디지털포스트] - 디지털포스트(PC사랑) 이백현 기자 승인 2025.12.25 05:46 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430 공격적인 사람의 목소리가 가장 크다 온라인 여론을 지배하는 ‘소수의 과잉 발언’ [2508.16040] Disproportionate Voices: Participation Inequality and Hostile Engagement in News Comments https://arxiv.org/abs/2508.16040
(일단 해보고 고칠 점 찾기)
스트레스 테스트 흉내라도 냈을줄 알았는데 아에 안했으면 조건 자체가 안되네요.
탄력을 받겠습니다.
이거 개인의 돈과 직결된 문제라서 빨리 정리하지 않으면 이번 정권에 큰 똥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부동산 투기에서 건전한 자본시장으로 이동시키겠다는 정부의 방향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졸속행정이고 ,
지금 개인만 제한을 걸고 있는데 국내외 헤지펀드, 사모펀드, 기관투자도 동시에 제한 걸어야합니다.
스트레스 테스트도 거치지 않고 출시했으면, 최소한 약관에 시장교란 발생시 즉시 적용가능한 대응방안이라도 넣어놨어야 하는데, 최근 대응들 보면 그런것도 없는것 같더군요.
실제로 해외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은 시장교란 발생시 증거금, 레버리지 비율등을 즉시 조정가능하도록 하는 옵션이 약관에 명시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양심적으로 일하는 사람은 극소수고 대부분 로비 받을거라고 우리 국민들이 생각하잖아요.
자영업 줄폐업이고 청년실업은 사상최대고 부동산은 계속 오르고 전월세 대란이니
그걸 주식시장 상승으로 덮어버리려고 한건지 김용범과 정부각료들 조사해야 됩니다.
증권사 자산운용사에게 로비 받았는지도 정치인들까지 조사해야 됩니다.
상법개정도 후퇴한게 작년만 해도 상법개정 노래 부르면서 강력한 의지를 보이더니
최근에는 상법개정 문제는 잘다루지 않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는거 아닌가 의심됩니다.
상법개정은 선거표 받기 위한 전략이였고 추가 상법개정 없이 뭉게고 가도 된다고
정치권이 후퇴하게 놔두면 안됩니다.
이 건은 특검가자고 해도 할 말이 없는 사안입니다.
투자금 녹아내린 개인들 피눈물은 두고두고 발목 잡을겁니다.
게다가 금융위원장은 거짓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