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부의 그 어처구니 없던 대통령 부부와 그 주변의 인물들을 보니..
우리나라가 결국엔 친한 넘 떡 하나 더 주는 친분제 사회구나 싶습니다.
물론 학벌이 친분 형성에 좀 유리하게 해주는 면이 있지만,
아무리 강력한 학벌이나 지연이 있더라도 결국 친분이 생기지 않으면 아무런 메리트는 없구요.
신분제 사회를 극복한 친분제 사회.......라고 봅니다.
지난 정부의 그 어처구니 없던 대통령 부부와 그 주변의 인물들을 보니..
우리나라가 결국엔 친한 넘 떡 하나 더 주는 친분제 사회구나 싶습니다.
물론 학벌이 친분 형성에 좀 유리하게 해주는 면이 있지만,
아무리 강력한 학벌이나 지연이 있더라도 결국 친분이 생기지 않으면 아무런 메리트는 없구요.
신분제 사회를 극복한 친분제 사회.......라고 봅니다.
대학 졸업하자마자 할만한 회사 연구소 인턴십 다 커넥션으로 들어가는거고 그걸 권장하기 위해서 대학에서 여러 기회를 열어줍니다
대학교는 대놓고 기부 많이 하면 기회를 더 준다고 하고요 그런거 보면 그냥 인간의 본능 같습니다
뭐 어떻게 보면 내가 뽑는 사람 입장이라면 당연히 아는 사람을 더 신뢰할 수 밖에 없겠죠 그게 신용이란거구요
미국이야말로 "믿음의 벨트" 기반 사회죠.
진짜, 우리나라 정도면 정말 양반이죠. 공적 영역에서의 공명정대함을 이 정도로 지켜가는 나라가 흔치 않은건 맞긴 한것 같습니다.
영리하게 평등한 척을 해오며 제도와 사상이 발전해온거에요
각 시대마다 귀족의 기준만 바뀌어온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