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만일 1위해도 과반 안된 상태에서 송영길 뽑은 인원이 2순위로 김민석을 제일 많이 찍으면 정청래가 2위로 내려 앉을수도 있는데...도대체 다수결도 아니고 소수결로 그것도 당헌당규 위반하면서까지 왜 하는지 이해 못합니다.
그렇게 까지 김민석을 밀어주고 싶은지요. 그리고 꼼수 없이 정당하게 이기는게 그리 힘든가보죠??
왜 당원민심은 안중에도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전당대회 끝나도 이딴식으로 김민석이 이기면 봉합은 커녕 지지층들 대거 이탈할것 같습니다.
김민석이 되면 지지층 대거이탈 운운 하는건
애초에 결과같은건 받아들이지 않을 준비하고 있다는거 아닌가요?
선호투표야말로 당원당심이 잘 반영된거 아닌가요?
과반이 안넘는 후보자 둘이 있을경우 3위 후보지지하는 다수의 권리당원이 ( 다른당 사람아니고 그분들도 우리당 당원입니다 ) 좀더 선호하는 후보가
당심에 더 가까운거죠.
3위후보 표가 어디로 갈지 이미 정하시고 이러시는거 같은데 결선투표면 애초에 3위후보가 특정후보 지지 선언하고 단일화해도 결과는 마찬가지 일텐데요
시건과 돈만 더 들일뿐이죠
일반 민주주의 국가에서 대통령이나 의원뽑을때 선호투표제 하나요?
3위를 뽑은 다수의 당원도 댱원이니까요.
그들의 당심까지도 반영하는 투표제죠
3위 투표자의 2,3순위 득표율 반영비율로 뒤바뀔 순위면 애초에 누가 더 우월하다 할수 없는 개찐 도찐인데 거기에 3위를 뽑은 우리 당원들이 좀더 선호하는 사람이 뽑이는게 당심을 더 많이 반영한거겠죠.
그리고 제가 묻잖아요. 대선 총선등에서 선호투표제 하는지요.
대선총선에 안하는게 제 책임은 아니죠
그리고 정상이니까 정청래때 꾸려진 전준위에서 선호투표제 하기로 결정한거겠죠. 당내 투표엔 그게 더 맞나보죠. 국회의장도 이미 그렇게 뽑았는데 그땐 안불편하셨나봐요
위에 선호투표제가 당심반영에 유리한 이유에 대해선 설명드렸으니 읽어보시면 좋겠구요.
정청래가 마치 벌써 1위했는데 선호투표제때문에
질것처럼 그러시는데
선호투표제로 뒤바뀔 득표차면
결선가도 어차피 3위후보 지지자들이
다른후보에 투표하는건 정해젠거라 결과는 다르지 않을텐데요.
선호투표제가 당심반영에 왜 유리한데요? 당심이든 민심이든 기본적으로 선거는 1인이 한사람만 선택하는게 기본 상식입니다. 그래서 대선 총선 지선도 그렇게 하잖아요. 그게 투표참여자들의 반영을 잘 담고 있는 겁니다.
대선 총선방식을 당내 규정바꾸듯 못바꾸잖아요
무슨 말도안되는 걸로 확장시키지 말구요
당심반영에 왜 유리한지는 위에 썼으니 잘읽어보세요 3위에 투표한 사람들도 당원이라는 이말이 틀리다면 그에 댜한 반박을 하시던가요.
설명 위에 있습니다.
잘 찾아 읽어보시고 그내용에 대한 반박을 해주세요
그엄 먼저
3위를 뽑은 당원도 우리당의 당원이며 그들의
당심도 반영되어야 한다라는 전제에는 동의하시나요?
1,2위와 3위의 격차가 클경우
일반적인 투표에서 3위를 지지하는 분들에게는 사표심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즉 어차피 3위할거 투표 안하는 경향이 생길수 밖에 없죠.
근데 선호투표를 하면 내가 1순위로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이 안되더라도 2위3위의 후보를 찍을수 있어 투표 참여율이 늘어나게 됩니다 .
그럼 숫자상으로도 일단은 더많은 당원이 투표참여하게 되니 당심반영의 비율이 높아지는거겠죠.
그리고 과반의 득표자가 나와서 끝내면 좋지만
그렇지못해 비슷한 비율로 득표한 1,2위가 있을때
거기에 3위를 한 당원들의 선호도를 포함하면
좀더 많은 당원들이 선호하는 후보가 당선이 되는거겠죠.
즉 더 많은 당원들이 선택한 사람이 당선이
되는 구조는 똑같아요 ( 결선투표로 한다면 3위에 투표한 지지자들은 2위로 선호했던 후보자에 투표하겠죠 )
다만 선호투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거죠
굳이 3위 지지한사람들의 표를 받을 필요 없어요.
저는 님이 뭔말할지 파악했습니다. 결선투표제의 보완점을 말할려고 하는 거죠. 하지만 애초 결선이든 선호든 3위 지지자들의 투표가 필요하다는거 부터가 다수결의 원칙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박빙이라도 근소한 차로 많이 받은사람이 결선없이 선출되는게 민주주의이자 다수결의 기본원리 입니다.
사표방지및 최대한 많은 당심반영이라는 전제하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1인1표와 결부해 최대한 많은 당원이 당대표 선거에 참여해서 대표를 뽑도록 하는 제도로서는 이방법이 가장 최선이라는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당심이 우선이니까요.
그럼 당원민심은 언급 안하시는게 맞다봅니다
저는 당원의 민심을 최대한 많아 반영하려고 노력해야한다보는 입장이구요
션거관리 주체는 더더욱 많은이들이 투표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봅니다 .
그게 민주주의에 더 걸맞다 보구요
사표를 막을 수있으면 막아야죠.
예전에 기권도 의견표현이다라는말이 유행한적이 있죠 근데 기권하는 자들의
표는 아무도 안쳐다본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당은 그런사람들을 방치하는게 아니라
투표하도록 만들 의무가 있다 봅니다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서요
기권을 어떻게 방해했는데요 ?
투표를 했는데 투표할 생각이 없다뇨?
투표할 생각이 들고 투표할 의지가 있으니 투표하는 겁니다
온몸결박해서 핸드폰 억지로 켜고
억지로 투표하게 했나요?
투표를 했다는건 투표에대헌 의지가 있어서 한겁니다
투표를 했다는건 의지가 있다는 겁니다
타인의 의지를 없어도되는 표처럼 무시하면 안되죠.
무슨소리죠? 투표를 했다는건 투표의지가 있는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님이 무슨 권리로 둘중 하나만 해야한다 규정짓죠??
사표될사람 투표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사표 찍거나 기권하지 2순위 3순위 안찍는다구요.
이거 이해안되시면 곤란한데....
님이야 말로 투표한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투표한다는걸 간과하고 계시잖아요.
기권할 사람이 투표를 했다면 그건 투표할 의지가 있어 한거랍니다.
기권할 권리?를 뺏겨서 억지로 강제로 한게 아니구요.
인간에게는 자유의지라는게 있어요
무슨소리죠? 기권할 사람이 사표되더라도 투표를 하는건지.... 1위는 안되지만 2,3위라도 찍겠다고 투표하는건지 님이 어떻게 알아요.
설마 모든사람이 님이 규정한 한가지의 맘이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아뇨 그걸 님이 정 할 수는 없어요. 대체로라는 불분명한 말로 누군가는 의지를 가지고 할 투표를 마치 필요없는 표처럼 규정할수는 없는거라 봅니다.
정청래 당대표시절 꾸려진 전준위에서 개정했죠.
당시 국회의장도 선호투표로 뽑았구요..
정청래도 ㅇㅋ 한 방식인데 도대체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누구에게 유리할지는 뻔히 보이잖아요.
수긍했으면 끝이인거죠. 룰은 지키라고 있는겁니다.
당사자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시민인데 이정도 가지고 뭘 룰을 지키라 마라 하시는지..
일단 당사자인 그 분 삶에서 부터 룰부터 지키셨으면 좋겠네요.
저도 지나가는
시민이라 제가 하고싶은말을 하는겁니다만
룰은 지키는거라는말 나쁜말은 아니잖아요?
김민석은 그래서 룰 지키고 있던데요
뭐 따로 뭐라 헐필요 없이요
뭐 그러면 안되나요
아무한테나 뉴뉴거리는게 입에 붙은 사람들이 있던데 가 입일 보면 님이 저보다 뉴인듯요
뉴가 아닌데 뉴라하니까요ㅎ
용어는 맞는곳에 사용하는게 좋겠죠?
부끄러운건 맞지않게 사용하는게 부끄러운거겠구요.
그럼 그때가서 인정하실꺼죠?
3위 후보를 뽑은 그 표심보다, 3위 후보 지지자의 2위가 더 관심받던데
이낙연/이재명 당대표 선거때 선호 투표제 했었어요?
도대체 어디서 들고온 제도예요?
이기면 장땡이다 이거예요?
전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잘못되었으니 원래대로 돌려야 겠다는 투표를 할겁니다.
알정찍
그럼 지금 전당대회는 당헌 당규 위반하고 치르는 겁니까?
우긴다고 진실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당헌당규 위반한채 진행하니 말이 나오잖아요. 왜 김민석 송영길 등이 욕먹는지 아직도 모르세요?
아니 ㅋㅋㅋ 같이 진행하기로 한 정청래는 왜 쏙 빼놓습니까?
당대표는 전국당원대회에서 선출한다.
당대표는 과반수 득표로 선출하며, 이를 위한 결선투표 실시 등 구체적인 사항은 당규로 정한다.
당규 제66조
과반수 득표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실시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 등이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어디 있는데요?
전준위 결정 사항이라고 떡하니 써져있네요?
아~ 선호투표는 결선투표가 아니라구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06631
참고하시구요.
정청래 생각은 그냥 님 뇌피셜이네요?
선생님 뇌피셜은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눈가리고 아웅하시네요
선호 투표제가 결선 투표의 일종이라는 것도 부정하실테고..
선호투표제가 작년에도 시행이 안되었다 뿐이지 합의 되었던 것도 부정 하실거고...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915912
이런거 링크해도 안보실거죠?
뭐 알겠습니다. 날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구요.
그 엄연히 다른 방식이라는 해석도 일방적 주장이라는 생각을 해보시길
알겠습니다 선생님 주장은
누가 우기고 있는건지 왜 모르시나요?
(수정) 역시 링크는 아에 볼 생각이 없으시네요
효율이냐 과반의 정당성이냐 따지는 것도 아니고 아에 배척하시고 내말만 맞다 주장하시는데... 소모적인 토론 같아서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
갑자기 멀쩡하던 제도를 왜 바꾼답니까? 당원 합의도 없이요
반사이익 보는 사람이 당권 쥐면 당원들 지지세 떨어지는건 각오해야 할 겁니다
그렇게 당권 쥘려고 한 사람은 애초에 당원이 필요없었던게 아닐까요?
스마트한 독재가 그렇게 하고 싶나봅니다.
남에서 북으로 서에서 동으로 하던 전당대회도 가장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는 충청, 부울경 출발도 급하다는 증거죠...
그나마 이 방식때문에 덜 싸우는 것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