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대선때도 호남에 내려가서 그렇게 갈고 닦은게 본인 표심잡으려 한건데 전북에선 이원택으로 말아먹었고 호남에선 대통령과 척지는 행위로 말아먹었으니 결과를 받들어야죠..
흥민강인민재
IP 123.♡.242.186
14:45
2026-08-03 14: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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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호남에선 대통령과 척지는 행위한적 아예 없는데요??
Everlasting_
IP 121.♡.172.2
14:57
2026-08-03 14: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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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강인민재님 호남에서 척지는 행위가 아닌 호남이 보기에 대통령과 척지는 행위를 보여준것 입니다.
흥민강인민재
IP 123.♡.242.186
15:35
2026-08-03 15: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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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애초 정청래가 척지는 행위를 보여준적도 그렇게 보이는 행동도 한적이 없죠.
한 예로 대통령이 법안통과 안된다고 하니까 상임위 독식 주장한게 정청래입니다. 야당때문에 통과 안된게 뻔히 보이니까요. 그리고 여당 상임위 쪽에서는 법안 통과 잘도 시켰습니다. 이번 정성호 법무장관이 만든 법안들도 죄다 통과 됬잖아요. 전부다 해당법안들이 여당 상임위쪽인데..
Everlasting_
IP 121.♡.172.2
16:06
2026-08-03 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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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강인민재님 생각하는게 다 다른거죠.. 여당이 정부와 잘 맞았다면 대통령이 직접 SNS까지 할 이유도 없었을꺼라 봅니다. 선생님께서 예시로 드신 법안통과 안된다하니 상임위 독식을 주장한게 정청래라면 여당 대표로써 판단을 잘 못 하고 있는겁니다. 언제까지 야당과 척지고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이어갈 수 있겠습니까? 장관, 수석들은 국힘 상임위원장 화장실까지 쫒아다니며 읍소하는 판국에 여당 대표가 강경하게 맞부딛히는게 맞다 보시나요? 지금은 야당이 아닌 여당입니다. 야당 탓하는게 여당 대표라면 국정운영 파트너로 꽝이지요
흥민강인민재
IP 123.♡.242.184
16:32
2026-08-03 16: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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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내란 일으킨 당과 협치 왜 해야하죠?
Everlasting_
IP 121.♡.172.2
17:17
2026-08-03 17: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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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강인민재님 지금의 여당처럼 선명한 야당처럼 하는 역할이 국정운영의 방향은 아닙니다. 두 다리로 뛰어야 멀리가듯 한쪽을 잘라내고 멀리갈 수 없습니다. 내란당과 협치라고만 바라보신다면 혹여 그런 인식이 민주당 내 더 많다면 선명성 강한 지역정당 수준으로 쪼그라 들겠죠..
뒤집기교주
IP 122.♡.69.139
19:34
2026-08-03 1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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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lasting_님 역시 메모는 과학이네요 ㅋㅋ 근거도 없이 막 뱉으시네요
Everlasting_
IP 121.♡.172.2
19:41
2026-08-03 19: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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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교주님 어떤 부분에 대한 근거를 말씀하시는지 모르지만 결과를 보면 알겠죠
웬화
IP 61.♡.45.1
15:02
2026-08-03 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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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광양, 순천은 정청래 우세, 제 고향을 포함한 서부쪽은 김민석이 박빙 우세라고 고향 친구가 말하던데요, 호남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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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노사모의 바람이 불고 있네요
안철수 때도 그랬고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이잼명타령은 괜찮고요?
전북에선 이원택으로 말아먹었고
호남에선 대통령과 척지는 행위로 말아먹었으니 결과를 받들어야죠..
호남에서 척지는 행위가 아닌 호남이 보기에 대통령과 척지는 행위를 보여준것 입니다.
한 예로 대통령이 법안통과 안된다고 하니까 상임위 독식 주장한게 정청래입니다. 야당때문에 통과 안된게 뻔히 보이니까요. 그리고 여당 상임위 쪽에서는 법안 통과 잘도 시켰습니다. 이번 정성호 법무장관이 만든 법안들도 죄다 통과 됬잖아요. 전부다 해당법안들이 여당 상임위쪽인데..
생각하는게 다 다른거죠.. 여당이 정부와 잘 맞았다면 대통령이 직접 SNS까지 할 이유도 없었을꺼라 봅니다.
선생님께서 예시로 드신 법안통과 안된다하니 상임위 독식을 주장한게 정청래라면 여당 대표로써 판단을 잘 못 하고 있는겁니다. 언제까지 야당과 척지고 국정운영의 파트너로 이어갈 수 있겠습니까? 장관, 수석들은 국힘 상임위원장 화장실까지 쫒아다니며 읍소하는 판국에 여당 대표가 강경하게 맞부딛히는게 맞다 보시나요? 지금은 야당이 아닌 여당입니다. 야당 탓하는게 여당 대표라면 국정운영 파트너로 꽝이지요
지금의 여당처럼 선명한 야당처럼 하는 역할이 국정운영의 방향은 아닙니다.
두 다리로 뛰어야 멀리가듯 한쪽을 잘라내고 멀리갈 수 없습니다.
내란당과 협치라고만 바라보신다면 혹여 그런 인식이 민주당 내 더 많다면 선명성 강한 지역정당 수준으로 쪼그라 들겠죠..
어떤 부분에 대한 근거를 말씀하시는지 모르지만
결과를 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