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P: 산링 m1 plus
유선이어폰 : 엑티보 스쿠프 이어폰. (3DD + 2BA)
요즘 중국산이나 국산 이어폰들이 좋은거 같아서..
옛날에 는 100만원은 줘야 했던 제품들이 이제 저렴하게 고음질을 경험해볼수 있어서 좋네요.
dap는 많은거 안바라고 찍먹 보급형 정도면 충분해서. 골랐네요.
황금귀도 아니고 막귀도 아니고 중간귀정도? 라서요 ㅋㅋ


DAP: 산링 m1 plus
유선이어폰 : 엑티보 스쿠프 이어폰. (3DD + 2BA)
요즘 중국산이나 국산 이어폰들이 좋은거 같아서..
옛날에 는 100만원은 줘야 했던 제품들이 이제 저렴하게 고음질을 경험해볼수 있어서 좋네요.
dap는 많은거 안바라고 찍먹 보급형 정도면 충분해서. 골랐네요.
황금귀도 아니고 막귀도 아니고 중간귀정도? 라서요 ㅋㅋ
나의 그녀는...
가성비좋은 dac 연결해서 핸드폰으로 듣는게
좋은것 같네요. dap는 결국 번거로워서 안쓰게
되네요
물론 고음질이 좋긴 합니다만 노력과 시간에 비해
만족감이 적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회귀했네요
과거처럼 뭔가를 전문적으로 하기에는
나이드니 시간이 너무 없더군요
다 따로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걍 아이폰에 p31i로 듣고다니네요
유선 이어폰 상위급으로 사려고 했었는데 무선 이어폰이나 살까 생각중입니다 ㅋㅋ
Device A 스펙: ESS ES9039MSPRO 듀얼 DAC
Device B 스펙: AKM AK4499EXEQ 듀얼 DAC
차이파이가 요즘 워낙 가성비가 좋아서, 예전같으면 이런 스펙 엄두도 못낼 돈으로 몇개를 샀네요
ldac 되는 블루투스 덱엠으로 음감하고 있네요.
집에서는 거치형+헤드폰, 사무실은 블투덱+유선이어폰, 헬스장이나 길에서 편하게 쓰기는거는 tws로...
오래 사용했던 NT6는 서랍에 고이 모셔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