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x님 왜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건가요.... 오래된 기억입니다. 과장되게 기억할 가능성이 높죠. 같은 학원 다니던 친구들이 알려준 것들 도 있었죠 수능 1주일전에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다가 그친 구들도 들은 이야기라고 전해준 이야기들이죠. 그중에서 실제로 수능 문제 보고 이야기 한것 같은것들이 있었어요.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13:11
2026-08-03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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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이 지난 오늘 범죄 가담사실을 인터넷에 썰로 푸시는건가요?
볼빨린사춘기
IP 112.♡.175.134
13:18
2026-08-03 13: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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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못먹는남자님 글쎄요... 그때 한 사람이 여기서 문제나온다고 1000문제 뽑아줬는데, 하나도 안나왔던기억도 납니다.... 진짜 열심히 풀었는데...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13:25
2026-08-03 13: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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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린사춘기님 지금 본문에 과탐중 한과목은 모든 문제를 아셨다고 했는데요. 두리 뭉실하게 말 돌리지 마시고 범죄면 경찰서로 가시고, 그게 아니라 장난 치고 싶은거면 말을 달리 하는게 맞지 않겠어요? 20년도 더 지난일이 경찰에 간다고 뭐가 되긴 하겠나 만은, 그거와는 별개로 인터넷에 이런식으로 글 쓸건 아닌것 같은데요
@사과못먹는남자님 근데 제가 유출문제를 봤다고 적었나요? 그렇게 적지 않은것 같은데요. 전 문제를 본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적었다면 설명을 과장되게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제를 알고 들어간거나 마찬가지 수준이었습니다. 예를들어 과탐의 경우에는 'ㅇㅇㅇ 실험' 나온다 정도를 들었습니다.언어는 ㅇㅇㅇ 작가의 ㅇㅇㅇ 소설이 나온대. 정도를 들었습니다. 사실 이것도 오래된 기억이라 정확하지 않습니다.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14:00
2026-08-03 14: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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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린사춘기님 ㅡㅡ; 어차피 글 지우신 마당에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지만서도 자꾸 말을 바꾸시고 본인 저보다 기억을 못하시니 알려드립니다.
캡쳐보시면 아시겠지만 과탐중 한과목은 모든 문제를 알고 시험을 봤다고 했습니다. 너무 경솔하고 말을 쉽게 바꾸시네요
@사과못먹는남자님 모든문제를 알고 봤다 라고 한거와 시험지를 봤다는 좀 다른것 같네요.... 에휴.... 제가 괜한 설을 풀었네요. 시험지 봤으면 당시에도 범죄라고 느꼈겠죠. 전 당시에는 전혀 범죄라고 느끼지 않았어요. 그정도 수준이었어요.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14:06
2026-08-03 14: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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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린사춘기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안했다는 건가요? 본인이 '과탐중 한과목은 모든 문제를 알고 시험을 봤습니다.;' 라고 했잖아요. 문제를 듣기만 하고 실제로 본적은 없다는 건가요? 26년 지났는데 그부분은 또 기억이 나시구요? 아까는 친구들썰을 전하는 거였다면서요? 상식적으로 한과목 문제를 전부 알고 시험에 들어가는데 말로만 전달을 받았다고요? 그리고 말로만 전달을 받았으면 그건 또 괜찮은거 같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ㅋㅋㅋㅋㅋㅋㅋ적당히 하시죠
볼빨린사춘기
IP 112.♡.175.134
14:12
2026-08-03 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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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못먹는남자님 뭐라고 말해야 오해를 풀어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죄송합니다.
화염법사
IP 14.♡.61.199
13:11
2026-08-03 13:11:45
·
그게 문제 자체가 유출된다기 보다는 수능으로 차출되는 선생님들이 누구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갑자기 해당 기간에 휴가 간다고 하고 학교에서 사라집니다. 그런 선생님들 리스트를 모읍니다), 그 사람들이 과거에 출제했던 기존 문제들을 모아서 학생들에게 풀어보라고 알려주는 것이긴 합니다. 실제로 과거 출제 문제와 유사한 문제들이 여럿 나왔던게 사실이구요.
볼빨린사춘기
IP 112.♡.175.134
13:13
2026-08-03 13: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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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법사님 저도 이런거로 이해하고 넘어갔었던것 같아요... 그런 정보들을 모아서 누군가 예상문제를 만들었던것 같기도하고요.. 너무 오래된 기억이네요.
모래
IP 211.♡.192.220
13:14
2026-08-03 13: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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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하는건가요?
우딘
IP 220.♡.183.162
13:14
2026-08-03 13: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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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정시합격비율은 학군지가 월등히 높다는 통계를 본거같습니다.
구리오리
IP 106.♡.209.16
13:21
2026-08-03 13: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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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학군지 정시 합격율 차이는 학습량과 효율에서 옵니다. 학군지 아닌곳과 학군지 인곳을 경험하면 왜 학군지에서 합격율이 높은지 알게되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습량에서 월등히 차이가 많이나요. 원래는 학원을 통한 효율도 하나의 요인이었으나 그나마 EBS와 일타강사들 인강통해 기회의 평등 부분은 갭이 줄었습니다.
수능시험장 부정방지 대책이 약해 보입니다. 대리시험, AI 도움활용 같은 부정행위에 대한 발전된 방지대책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유로도 한번의 시험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건 생각처럼 공정한게 아니라 봅니다.
일리맛있어
IP 110.♡.47.7
13:29
2026-08-03 13: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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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콩님 시험 부정까지 가면 내신 시험은 수능에 비비지도 못하죠... 불과 얼마전에 전교 1등 유지하려 교생 선생 매수해서 시험지 빼돌리던 사례, 저 유명한 숙명여고 쌍둥이 사례... 기사화 될 꺼리도 되지 않는 중간/기말고사 잡다한 부정이나 아직 걸리지 않은 사례가 수두룩 할겁니다.
어느 면에서나 완벽한 대책을 원하시는 거라면 불가능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에서 바뀐 입시가 오히려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면 꼭 수능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다시 개선되어야 하는 게 맞겠죠.
파도솔레라미시
IP 106.♡.207.11
13:45
2026-08-03 13: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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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한방도 아닐 뿐더러 (보고 싶으면 매년 봐도 됩니다 아시겠지만) 그걸로 또 대학 간다고 인생이 결정이 되는 것도 아닐 뿐더러, 수학능력시험이라는 거 자체가 대학가서 교육 받을 수 있는 '능력'을 책정하는 시험이라는 얘기인데 이보다 능력을 책정하기 쉬운 방법은 실질적인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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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성적 무한 재활용은 괜찮을까요?
내신 1.0 근처 아이가 수능 최저 못맞춰 6광탈하는 사례들을 접하며, 내신을 뭘 믿나? 싶더라구요.
제가 비평준화 지역에서 두 아이 입시를 치르는 중이라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학생부종합전형이 불공정하죠. 개인적으로 학종은 폐지되었으면 합니다. 대학 교수들이 자녀와 친구 자녀 품앗이로 선발하기 쉬운 전형이라서요. 수능 최저도 없고, 면접과 서류 비중이 매우 큰, 아주 구린 전형입니다.
거꾸로 생각하면 현재 중간/기말/수행 등으로 평가 되는 학교별 내신이 수능과 따로 놀고 있다는 이야기구요.
기사화 된것만 찾아봐도. 숙명여고 사태는 말할 것도 없고..
EBS와 주요 문제집들이 사실상의 수능 지문 유출 창구 아니었습니까?;;;ㅎㅎ
거기서 과거 출제 지문 빼고, 진짜 안 나올만한거 빼고, 나머지에서 적당히 쪽집게만 해도...ㅎㅎ
저도 수능 볼 때, 언어 문학, 비문학 지문 중 온전히 아는 지문이 거진 1/4 정도 됬던거 같은데요. 이 지문들은 바로 문제풀이로 넘어갔던 기억이....
심각한거니, 혹시나 그냥 재밌게 말씀하시려고 한거면 그렇다고 해주세요.
같은 학원 다니던 친구들이 알려준 것들 도 있었죠 수능 1주일전에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다가 그친 구들도 들은 이야기라고 전해준 이야기들이죠. 그중에서 실제로 수능 문제 보고 이야기 한것 같은것들이 있었어요.
제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는데....
지금은 연락도 닿지않는 친구들이 풀어준 이야기로 기억하고 있씁니다.
캡쳐보시면 아시겠지만 과탐중 한과목은 모든 문제를 알고 시험을 봤다고 했습니다.
너무 경솔하고 말을 쉽게 바꾸시네요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안했다는 건가요?
본인이 '과탐중 한과목은 모든 문제를 알고 시험을 봤습니다.;' 라고 했잖아요.
문제를 듣기만 하고 실제로 본적은 없다는 건가요? 26년 지났는데 그부분은 또 기억이 나시구요?
아까는 친구들썰을 전하는 거였다면서요?
상식적으로 한과목 문제를 전부 알고 시험에 들어가는데
말로만 전달을 받았다고요?
그리고 말로만 전달을 받았으면 그건 또 괜찮은거 같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ㅋㅋㅋㅋㅋㅋㅋ적당히 하시죠
뭐라고 말해야 오해를 풀어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튼 죄송합니다.
학군지 정시 합격율 차이는 학습량과 효율에서 옵니다. 학군지 아닌곳과 학군지 인곳을 경험하면 왜 학군지에서 합격율이 높은지 알게되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습량에서 월등히 차이가 많이나요.
원래는 학원을 통한 효율도 하나의 요인이었으나 그나마 EBS와 일타강사들 인강통해 기회의 평등 부분은 갭이 줄었습니다.
대리시험, AI 도움활용 같은 부정행위에 대한
발전된 방지대책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유로도
한번의 시험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건
생각처럼 공정한게 아니라 봅니다.
불과 얼마전에 전교 1등 유지하려 교생 선생 매수해서 시험지 빼돌리던 사례, 저 유명한 숙명여고 쌍둥이 사례...
기사화 될 꺼리도 되지 않는 중간/기말고사 잡다한 부정이나 아직 걸리지 않은 사례가 수두룩 할겁니다.
수능에서 바뀐 입시가 오히려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면 꼭 수능으로 되돌아가는 것이 아니더라도 다시 개선되어야 하는 게 맞겠죠.
그걸로 또 대학 간다고 인생이 결정이 되는 것도 아닐 뿐더러,
수학능력시험이라는 거 자체가 대학가서 교육 받을 수 있는 '능력'을 책정하는 시험이라는 얘기인데 이보다 능력을 책정하기 쉬운 방법은 실질적인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