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외시도 명문대라고 다들 부를겁니다.
경북대 부산대 다 명문대죠
인하대 아주대 모두 다요.
이게 자연스러워진지 오래 안되었다바요.
(손주은도 언젠가 말했죠. 서연고 빼고 명문대 예전엔 없었다고)
명문대의 기준치에 해당하는 대학들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더 좋은 선순환도 있다 봅니다.
그 가운데 그래도 서울대 가려 노력하겠죠. 하지만 입학후에 그 학풍따라 자기 길을 갈꺼구요.
대학원이나 평생교육의 시스템이 발달한것도 좋아 보입니다.
미국 대학교들의 장점은 닮아가는것도 좋아요. 돈벌이라기보다눈 동문의 다양화 확대 에서
기득권의 카르텔은 잘 모르겠네요
과거처럼 일렬로 줄세우는 순위는 맞지않은거 같아요.
학교마다, 전형마다 시험사타일도 다르고 해서요
정작 학생들은 카이스트보다는 서울대를 선호하죠. 포항공대도 연고대에게 입결에서 밀린지 한참되었고..
허나 부산대구경남 살던 학생이 서울대 떨어지고 연고대 붙고도 부산대 경북대를 가던것도 맞습니다.
언제적 자료인지 모르겠지만,
부산대, 경북대 영어교육, 국어교육만 높고...
법대, 경영, 경제로 보면 저 시대에도 잘 봐줘야 경희대 급인데요?
지방대 특성상 사범대 중 일부학과만 높은거죠.
부모들이 여학생들 객지로 보내기 싫어해서 전교권 여학생들도 국립대 사범대 많이 지원하던 시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