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결혼해서 벌써 아들 군대보낸 친구들도 있지만, 제 아이는 아직 미취학이라... 그동안 입시에 별 관심이 없었네요.
수시전형 도입취지는 여러 계층에 동등한 기회를 주고, 사교육을 억제하고 등등 좋은 뜻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역시 그동안 여러 부작용이 나타난 것 같네요. 뭐, 공산주의도 아이디어는 괜찮았잖아요?
제 아이가 컸을 때 쯤엔 AI 덕분에 더이상 학위 같은 건 의미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인문계 대학의 커리큘럼은 그냥 독서로 대체해도 되는 수준이고 취업정보센터 이상의 역할이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