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지금의 여당을 무지성 지지한 사람으로서 요즘 뭐 이리 복잡하나요?
도대체 김민석과 정청래씨 중에 누굴 지지해야 하나요?
총리하던 김민석씨는 겨우 1년하고 갑자기 왜 대표 하겠다고 나온 것이며, 정대표는 정부와 뭔가 노선이 다른 건가요? 뉴이재명은 또 무엇이며 갑자기 신천지가 왜 갑자기 민주당 얘기에 같이 나오는 겁니까?
하도 답답해서 chatGPT 에게 물어 봐도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민주당은 모두 한길을 간다고 생각해 왔는데 지금 서로 다른 길을 가려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지지자들 사이의 편가르기 인가요?
나도 이제 늙었는지 요즘 정치는 따라갈 수가 없네요.
그러다보니 권력 투쟁이 일어나고 있다고 봅니다.
누가 반칙하고 있느냐만 보면 그 세력의 본질을 알 수 있어요.
누구를 찍든 큰 상관 없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김민석 의원이든, 정청래 의원이든 누가 되든 큰 차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