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변별력도 없어지고
서술 논술형은 도대체 어떻게 채점할지와
이제 스카이캐슬 교육열에 논술 서술학원이 타오르겠군요.
아예 프랑스처럼 대학평준화를 하면 저런 제도가 용이하기라도 하지.
아예 이럴거면
일본식으로 수능자격시험화 하고 본고사 부활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실력이라도 확보될거구요.
정부가 도대체 왜이러는지 ㅠㅠㅠ
갈피를 못잡네요.
이럴거면 변별력도 없어지고
서술 논술형은 도대체 어떻게 채점할지와
이제 스카이캐슬 교육열에 논술 서술학원이 타오르겠군요.
아예 프랑스처럼 대학평준화를 하면 저런 제도가 용이하기라도 하지.
아예 이럴거면
일본식으로 수능자격시험화 하고 본고사 부활하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실력이라도 확보될거구요.
정부가 도대체 왜이러는지 ㅠㅠㅠ
갈피를 못잡네요.
서술형 시험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평가보다는 학생의 답안을 요약해서 기록으로 보존하는 방식이면 납득할만 합니다.
대학, 회사에서 해당 학생들의 답안을 열람해서 판단하면 되죠.
사람 개입없이 평가는 ai가 하게 할겁니다
서술형도 평가하더라구요. 아들이야기가 AI 문제 어때 라고 하면, 문제를 괜찮게 잘 만든다고 합디다.
솔직히 인서울이나 수도권이나 졸업하고 취업 힘든 것은 지방대와 큰 차이 없지 않나요?
이게 뭐하는 건지.. ㅋㅋ 어설프게 대학평준화된 프랑스 따라가는 군요. 정말.. 어휴..
스캔해서.. 필체 인식을 100% 할 수 있을까요?
ㄷㄷ
사람이 채점하긴 쉽지 않을 거고.. 필체 인식 안되는 정도의 악필이라고 감점하겠죠. ㅋㅋ
수학이나 물리는 사용한 수식과 풀이 식을 써 주면 됩니다. 학력고사 수학에서 서술형 문제는 수식과 풀이를 쓰는 것으로 채점을 다 했습니다.
다른 과학 과목은 핵심 키워드가 답에 다 들어 있고 논리적으로 이상이 없으면 맞게 해 줍니다. 대학교에서 수학 계산이 없는 과학 교양 과목에서 수십년 전부터 채점하는 방식입니다.
국어도 비문학은 주어진 지문에서만 판단 근거를 가지고 쓰게 하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런데 문학에서는 감상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