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1014?sid=102
문재인 정부때도 시도 했었다가 강한 반발때문에 무산됐었다는데 국교위는 이게큰 목표 지향점인가 봅니다.
미래의 인재를 키우기 어렵다면서요.
이거 오피셜 나오면 사교육 시장 또 들썩거리겠군요.
특히 서술 논술형은 채점 어떻게 할건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1014?sid=102
문재인 정부때도 시도 했었다가 강한 반발때문에 무산됐었다는데 국교위는 이게큰 목표 지향점인가 봅니다.
미래의 인재를 키우기 어렵다면서요.
이거 오피셜 나오면 사교육 시장 또 들썩거리겠군요.
특히 서술 논술형은 채점 어떻게 할건가요..
그냥 장기적으로는 본고사가 나은거 같기도... 싶네요.
동네 학원들이 학교별로, 과목별로 서술형 문제 족집게 해 줄 겁니다.
인강이나 대형 학원에서 커버해 주지 못하는 영역이니 이렇게 또 동네 사교육이 생명연장 하는거죠
장기적으로 객관식보다 이게 맞다고 보지만 보완 대책이 많이 픽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에서 중간 기말등 중요시험말고 몇몇 평가테스트들에서는 AI를 많이 활용하더라구요.
못하네요
위 댓글들만 봐도 대한민국 교육변화엔 답이 없다는걸 느낍니다
이렇게 하면 곧 죽어도 특목고 자사고 가야 쓸만한 학교에 입학할수있게 됩니다.
채점의 공정성은 충분히 보완할수있다고 봅니다. 바칼로레아의 경우 여러명의 채점관이 크로스로 채점하고 채점에 논란이 없도록 문제 출제를 사교육에서 연습한다고 올리기힘든 정답이 없는 문제로 출제합니다.
제 생각엔 한국형 논술문제가 사교육으로 커버안되게 하는 방법은
1. 시험시간을 몇시간이 아니라 하루를 온종일 보게해야합니다.
2. 전국민 누구도 답을 낼수있는 굉장히 쉬운 주제로 내되
연습해서는 답을 낼수없는 sub주제를 선택하게 해야합니다.
3.AI를 도입하여 ai의 점수를 최종점수에 반영해서 인간 채점관의 편향을 줄이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4. 채점관의 역량이 굉장히 중요하므로 논술 채점관 의 자격요건과 전문성을 키우는 공적인 양성 기관이 필요합니다.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보완하고 개선하여 정착시킨다면 ai시대에 이보다 더 나은 대안은없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다른거는 잘하는데 교육정책은 왜..... 이런가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