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함과 겸손함은 자신을 향한 태도와 타인을 대하는 자세에서 차이가 납니다. 당당함은 자신에 대한 떳떳함과 자신감을 뜻하고, 겸손함은 남을 존중하고 자신을 낮추는 마음입니다. 이 둘은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올바른 인격 속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성품입니다.이 두 가지 균형을 잃을 때 개인의 태도와 조직 내 행동에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내면의 당당함(자존감)이 부족하면 이를 감추기 위해 도리어 겸손을 잃고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됩니다. 특히 스스로 성과를 증명할 능력이 부족하거나 과도한 탐욕에 사로잡힌 경우, 정당한 노력보다는 거대한 집단의 이름 뒤에 숨어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곤 합니다. 이들은 자신의 무능을 포장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타인을 비방하는 방식을 택하기도 합니다. 그저 말뿐이고 그 말조차 길기만 한 변명이 대부분이죠.조직에서 결과가 없이 말만 하면 오래 못 가죠.결국 진정한 당당함과 겸손함의 부재는 개인의 역량 부족을 가리는 비겁한 수단으로 변질될 위험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낙연이나 김민석이 되겠습니다. 그들이 보여준 능력이 무엇인가요?
아...예..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