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이 실패할 수도 있고 빗나갈수도 있는데
잘못된 정책이니 바꿔야 합니다까지는 그럴수 있는데
이제는 그걸 넘어서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 수준이군요?
퇴임 하라 하세요. 차라리.
지지난 대선부터 지난 지선까지 문재인 욕 하는 사람들보고
그러면 안된다 단합해야한다 이재명에게도 좋은 일 아니다라고
하고 다녔는데요. 그때마다 이재명은 문재인하고 다르다고 하던
분들이었는데...이제는 더 가열차게 비판비난하네요.
대통령 스타일이 원래 그래왔고 바뀐건 없어보이는데
2달전까지는 칭송 일색이더니, 지금은 비난 일색이네요.
오히려 나같은 반명 유저들이 보면 웃기는 상황이네요.
아...알정찍 알석찍 하셔도 되요.
셋 다 안 찍기로 했어요
돌아가는 모양새 보니 누가 당대표되어도 당분간은 민주당 정신 못 차릴거에요. 전대 후유증 오래 갈거같네요.
나라에 이득 될 수 있는 후보에 투표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냥 풀어주고 놔주면.. 그냥 자본주의 원리에 따라서 최소한 시장이 돌아는 갑니다.
그러면 안된다 단합해야한다 이재명에게도 좋은 일 아니다라고
하고 다녔는데요. 그때마다 이재명은 문재인하고 다르다고 하던
분들이었는데...이제는 더 가열차게 비판비난하네요."
대부분 그렇게 마음이 바뀌신 분들은 '약속한 것과 정 반대로 정책을 내놓음'에 실망하신 분들이거든요.
약속과 다른 방향으로, 사회 구성원 하나 하나를 매번 적으로 가정하고 공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에 있어서
더이상 그 방법은 효과가 없다고 얘기하는 것일 뿐입니다.
당장의 세제개편안마저도 건드리지 않던 사람들을 추가로 적으로 몰아서 기분상해죄에 대한 벌을 줄 뿐이라
모두가 답이 없다 판단하는 것이겠죠.
2030은 이미 민주당을 기득권 세력으로 보고 있고,
모든걸 규제해서 자신들의 기회를 모두 빼앗아가는 정당으로 보고 있습니다.
민주당 = 규제정당이에요.
대출 규제
투자 규제
부동산 규제
인터넷 규제
커뮤니티 규제
컨텐츠 규제
남녀 역차별 규제
기타 끊임없이 규제만 외치고 있습니다.
규제가 아닌 발전을 위한 정책을 내라는게 모두의 목소리입니다.
현재의 부동산 규제에 승리자는 단 하나 뿐입니다.
국힘이죠.
전세든 월세든 다주택이든 일주택이든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고가든 저가든
그 어느 하나 구성원도 잘했다라고 할 수 있는 구성원이 존재하기는 하나요?
부동산 관련 무슨 정책을 하든 국힘만 좋은 꼴이 되니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얘기가 나오는겁니다.
1. 실패한 규제정책만 들고와서 반복하며 지금까지 규제가 약해서 실패했다고 말함.
2. 용산을 업무지구로 만들어야 강남 집중을 막을 수 있는데 베드타운으로 계획함.
3. 재개발/재건축 등 공급 정책은 일단 효과없다고 우김.
그냥 정책에 대한 비판만 하면 되는데,
그걸 넘어선건 의미없다고 봅니다.
소위 말하는 코어지지층이라는 사람들의 지지세가 약해졌다는건 국정수행여론조사에서 매우지지한다의 층이 얇아진대서 그 강도를 가늠해볼 수 있으나 여전히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여전히 긍정평가가 45% 내외로 나온다는건 이재명 대통령에게 투표한 사람들은 93.7%가 지지하고 있는거죠.
커뮤니티의 일부 극성지지자나 알바들에게 휘둘릴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보면 소위 코어지지성향(?) 이신 분들이 의리는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중에도 돌아서신 분은 계시겠지만요)
선명하게 누구를 옹호하고, 누구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소수인 것 같고요..
~인 척 하면서 양갈래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같은 당안에서도 적과 동지로 구분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글쓰신 분 같은 분들이 대다수일겁니다. 반성하게 되네요
사안별로 다른 입장을 흑백으로 나눠버리니..개판이죠..
정치는 좋아하는 축구팀 응원이 아닙니다
졌잘싸같은소릴 하시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