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생기부 채우고, 다양한 수시제도 활용할려면
부모의 경제력과 정보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냥 수능한방 + 약간의 내신이
비용이 가장 덜들고 그나마 공정해요
아랫분 댓글말씀처럼
어짜피 대학가는 방법을 정해야한다면
가장 심플한 방법을 제공하는것이 그나마 비용도 덜들고 덜 괴롭죠.
그리고 이것이 그나마 개천에서 용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구요.
다양한 생기부 채우고, 다양한 수시제도 활용할려면
부모의 경제력과 정보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냥 수능한방 + 약간의 내신이
비용이 가장 덜들고 그나마 공정해요
아랫분 댓글말씀처럼
어짜피 대학가는 방법을 정해야한다면
가장 심플한 방법을 제공하는것이 그나마 비용도 덜들고 덜 괴롭죠.
그리고 이것이 그나마 개천에서 용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구요.
개천에서는 절대 용이 나올 수 없는 전형입니다.
결과를 수긍할 수 있어야하는데 현재 다른 제도들이 과연 그런건지.. 아닌거 같습니다.
수능날까지 무제한 강의듣는데 교재빼고 50만원 정도로 한달 학원비정도 내기만 하면 되는데 인강+본인 노력만 있다면 상위권도 노려볼 수 있어요
수시는 내신관리, 스펙관리, 생기부 관리 이거 50만원정도론 절대 안되죠
비용(뽑는 사람입장)이 적게 들고 관리가 편하고 분류하기 쉽다.
특수학과만 있는 대학은 그에맞게 재능있는 인재만 뽑고.
내신을 해야 하는고 주장하는 선생님 교육부공무원들 다 한방 시험봐서 임용된거죠
대학입시제도의 열쇠는 사실상 대학이 쥐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학 스스로가 (지방권 대학 빼고는) 정시로만 신입생 선발한 의향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인재를 골라 좋은 아웃풋을 만들어 자기대학 입결의 선순환 구조를
유지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수시:정시 구도는 우리사회구조에 엄청난 구조변화가 생기지 않는 한 깨질 가능성 제로라 봅니다.
폴더폰이 아무리 단순하고 쓰기 편하다고 해도 아무도 스마트폰 쓰다가 폴더폰으론 되돌아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의 수시:정시 구도 안에서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하는 방향이 최선입니다.
n수를 뒷바라지 할 수 있느냐도 큰 차이가 있고요.
기회의 평등에 가장 근접한 제도에요.
내신이랑 생기부 스펙관리 돈 엄청들고,
부모연줄 없으면 도태되는 구조에요.
첫째는 무난히 수시로 가서 정시 비중이 낮은 게 좋지 않다는 걸 잘 몰랐었는데,
둘째처럼 운동을 하다가 뒤늦게 공부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입시에서 수시 비중이 높은 게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정시 문이 좁으니 수능으로는 당연히? 못 가고 다행히 논술로 갔는데
쓸만한 내신이 없다는 게 입시에서 얼마나 힘든 건지 입시 치뤄 보시면 아실 겁니다.
사회적 비용(돈, 학생의 고생, 교사/학부모의 수고)가 최소화되는 시험이 좋죠.
바깔로레아 본다고 프랑스 사람들이 성과가 좋나요. 입시는 그냥 스크리닝일 뿐입니다.
생각보다 그 방법이 중요하지 않다 생각합니다. 어떤 방삭으로든 교과 과정의 이해를 평가하먄 됩니다. 수행평가든 지필고사든 방법은 너무 많죠.
진짜 성과는 입시 방법이 아니라,
대학과 대학 교육을키우는 데서 나옵니다.
바깔로레아 본다고 프랑스 사람들이 성과가 좋나요. 입시는 그냥 스크리닝일 뿐입니다.
진짜 성과는 입시 방법이 아니라,
대학과 대학 교육을키우는 데서 나옵니다.
ㅡㅡㅡㅡㅡ
와 이거 너무 명문이십니다.
교육관계자들 꼭 보면좋겠네요!!!!
진짜 공정하고 학습 능력에 대한 변별력까지 가능하려면 5지선다 객관식으로 과목당 100개 이상 문제 내면 됩니다.
기초 문제부터 응용 문제까지 광범위하고 고르게 분포하는 문제 구성을 하면됩니다.
일부러 틀리게 하려는 비비꼬는 문제 말고 정말 알고 있는지 묻는 문제를 내면됩니다.
딸냄이 학군지 일반고 다니는데, 문제 좀 평이하게 나오면 200명 중에 40명이 백점 맞습니다.
이러니 다음 시험은 변별력 만든다고 학원 안다니면 못푸는 문제를 내야하는 상황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문제를 10문제, 20문제가 아니라 100문제 이상을 교과과정의 광범위한 부분에서 비율에 따른 난이도로 내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떨어뜨리기 위한 문제가 아닌 얼만큼 성실히 전 과정을 따라왔는가 하는 평가로요.
이렇게 하면 통게적으로도 어느정도 정확한 변별력 기준이 나올 것 같아요.
인강이 워낙 발전해서, 수능은 크게 영향을 안받겠지만, 학군지 내신따기 어려우니까, 학군지에서 빠질테니까요
고등학교에서 받은 내신을 주구장창 재활용하는 것도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내신만 잘 받아놓으면 한~참 지나서도 수능 최저만 맞추면 되더라구요?
수시는 집안의 자본과 배경의 문제죠.
그렇지 않아도 학업능력 향상은 웬만큼은 돈으로 바를 수 있는데.
수시까지 하면 못사는 집안 아이들은 구조적으로 밀리게 되어있습니다.
현 수시는 돈으로 권력과 자본의 대물림이 고착화 되는 거지 같은 구조죠...
본인이 원한다면 수능은 충분히 준비할수있습니다.
엘리트 선별하는 것보다 사교육 줄이는게 우선인듯요